술마시다 동료 흉기로 찌른 몽골인 검거 함께 술을 마시다가 동료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몽골인 39살 A씨를 충남 당진경찰서가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10시쯤 충남 당진시 합덕읍 자신의 원룸에서 직장 동료 몽골인 35살 B씨와 함께 술을 마시다가 부엌칼로 B씨의 어깨를 한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29 08:10
"지하철 타고 세계여행" 7호선 테마열차 달린다 지하철 5호선에서 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도시철도공사는 세계 인기 여행지 이미지 광고를 활용한 세계여행열차를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세계여행열차 첫번째에서 6번째 칸은 라오스와 대만, 시드니, 체코, 일본, 마카오를 소개하고 7번째 칸은 웨딩·허니문, 8번째 칸은 골프·트래킹이 주젭니다. SBS 2016.02.29 07:59
"너무 열심히 했나" 빈집털이, 방범창 뜯다 흘린 '땀'에 덜미 다세대 주택가 연쇄 빈집털이범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범행에 열중한 나머지 흘린 땀이 현장에서 발견된 것이 단서가 됐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초 송파구 방이동의 한 다세대주택 빈집이 털렸습니다. SBS 2016.02.29 07:55
2호선 새 전동차 좌석 넓어진다…1열 7석에서 6석으로 내년 말 새로 투입될 지하철 2호선 신규 전동차 모습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새 2호선 차량은 하얀색 무늬의 깔끔한 외관에 기존에 1열당 7명이 앉을 수 있었던 전동차 객실 좌석도 6명만 앉을 수 있도록 넓어졌습니다. SBS 2016.02.29 07:54
2호선 새 전동차 좌석 넓어진다…1열 7석에서 6석으로 2017년 말 새로 투입될 지하철 2호선 신규 전동차 모습이 처음 공개됐습니다. 공개된 새 2호선 차량은 하얀색 무늬의 깔끔한 외관이 특징입니다. SBS 2016.02.29 07:53
대학 학사모 쓴 무직자 334만 명…15년 새 2배로 증가 전문대를 포함한 대학 학위를 받고도 경제활동에 뛰어들지 않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15년 전보다 2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작년 대졸 학위 이상 비경제활동인구는 334만6천명으로 1년 전보다 4.7% 증가했습니다. SBS 2016.02.29 07:51
라면 판매량, 일주일새 40%↑…가격인상설 영향 라면 가격 인상 우려에다 짬뽕·짜장라면 경쟁까지 더해지면서 최근 온라인시장에서 라면이 불티나게 팔리고 있습니다. 온라인쇼핑사이트 G마켓에 따르면 최근 1주일동안 라면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약 7.9배로 뛰었습니다. SBS 2016.02.29 07:50
부산발 괌행 제주항공 여객기, 하루 지연 출발 어제 밤 10시 5분 부산 김해공항에서 출발해 괌으로 갈 예정이던 제주항공 7C3154편이 연결편지연으로 하루 늦게 출발하게 됐습니다. 제주항공은 밤 11시ㅉㅁ 김해공항 야간운행금지 시각에 임박해 관제당국에 이륙허가를 신청했지만 불허되자 항공기를 24시간 지연 운항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6.02.29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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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허·철거 위기' 방치돼 잊혀지는 강제노역 흔적 일제 강점기 강제 노역의 현장이 우리 땅에도 많이 남아 있습니다. 하지만 곳곳이 폐허처럼 변했고 철거 위기에 놓은 곳도 있습니다. 김종원 기자입니다. SBS 2016.02.29 07:45
대법 "20만 명분 마약 밀수범, 밀항선 탈 때부터 현행범" 20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필로폰을 중국에서 배로 몰래 들여온 밀수꾼에게 대법원이 유죄 취지로 판결했습니다. 대법원은 마약 밀수의 특수성을 감안해 현행범 체포의 적법성과 압수물의 증거능력을 폭넓게 인정했습니다. SBS 2016.02.29 0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