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시켜줄게" 제자 꼬드겨 7억여원 챙긴 대학교수 서울남부지법은 교수 자리를 주겠다며 제자들을 꼬드겨 7억여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대학교수 55살 손 모 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2.28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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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그룹 상반기 신입공채…작년보다 4.8% 감소 주요 대기업들이 이번 주부터 201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하지만, 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줄어들 것으로 보입니다. 상반기에 가장 먼저 공채 일정을 시작하는 곳은 LG 그룹으로 3월 1일부터 신입 공채를 시작합니다. SBS 2016.02.28 11:29
제2의 '캣맘' 막는다…옥상문 화재시에만 자동개폐 앞으로 지어지는 아파트는 옥상 문이 평소에는 잠겨있다가 화재가 났을 때만 자동으로 열리도록 해야 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아파트 옥상 문에 화재감지기와 연동된 자동개폐장치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도록 한 주택건설기준 개정안이 29일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8 11:24
'틈 나면 종업원 강제추행' 중국집 사장에 징역 6월 인천지법은 20대 여성 종업원을 상습적으로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중국 음식점 사장 41살 A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 … SBS 2016.02.28 11:03
"사고로 여성 모델 허벅지에 흉터…배상해야" 사고로 여성 모델의 허벅지에 흉터가 난 경우 노동력 상실에 해당돼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67단독 정성균 판사는 모델 겸 연기자인 23살 김 모 씨가 전국화물자동차운송사업 연합회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 소송에서 “연합회가 김씨에게 3천27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8 10:45
[취재파일] "강자에겐 호랑이, 약자에겐 비둘기처럼"…원조 '석호필' 스코필드 박사 1919년 3월 1일. 일본의 만행을 규탄하며 태극기를 들고 거리로 뛰쳐나온 민초들. 절규하듯 “대한 독립만세”를 외치던 민초들의 모습을 한 외국인이 카메라에 어렵게 담았습니다. SBS 2016.02.28 10:24
용산구 인테리어 사무실서 불…130만원 피해 오늘 아침 7시 20분쯤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한 상가건물 인테리어 사무실에서 불이나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와 인테리어 … SBS 2016.02.28 10:01
성범죄에 가장 많이 악용된 약물은 '졸피뎀' #1. 30대 최모씨는 전 직장동료인 A씨와 술을 마시다 알약 한 정을 비타민으로 속여 먹게 한 뒤 정신을 잃은 A씨를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가 성폭행하고 신체를 몰래 촬영했습니다. SBS 2016.02.28 10:00
'만취한' 현직 경찰 광주 도심서 추돌사고 현직 경찰관이 만취한 상태에서 차량을 몰다가 주차한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가 도로에 멈춰 서 있던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광주 북부경찰서 모 지구대 소속 49살 박모 경사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6.02.28 09:48
성매매 미끼 강도질한 10대들…체포돼서도 '히죽'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채팅으로 성매매를 유인하고서 이를 빌미로 상대방을 협박해 돈을 뜯어낸 16살 이 모 군 등 10대 4명과 29살 김 모 씨 … SBS 2016.02.28 0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