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CIA국장 "트럼프 집권하면 미군이 명령 거부할 수도" 미국 공화당의 대선 경선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대통령이 되면 미군이 그의 명령을 거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 미 중앙정보국, CIA 국장이 말했습니다. SBS 2016.02.28 15:03
중국 칭다오 앞바다서 어선·화물선 충돌…10명 실종 중국 산둥성 칭다오 앞 서해 상에서 어선과 화물선이 충돌해 10명이 실종됐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고는 어제 오전 0시50분쯤 칭다오 차오롄다오에서 남쪽으로 약 74㎞ 떨어진 해역에서 안후이성 선적 화물선 신르6호와 어선 루자오위 60968호가 충돌하면서 발생했습니다. SBS 2016.02.28 15:03
중국 장시성 주상복합건물 붕괴로 6명 사망 중국 남부 장시성에서 6층짜리 주상복합건물 일부가 붕괴되면서 6명이 숨졌습니다.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현지시간 그제 오후 2시쯤 중국 장시성의 핑샹시에서 6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의 4, 5, 6층 등 3개 층이 무너졌습니다. SBS 2016.02.28 14:38
G5, 美 IT 매체 설문조사 '최고 스마트폰' 1위 LG전자의 새 전략 스마트폰 G5가 삼성전자 갤럭시 S7을 누르고 미국 유명 IT 전문지가 진행한 설문 조사에서 '최고 스마트폰' 1위에 올랐습니다. SBS 2016.02.28 14:38
'최악 가뭄 나몰라라'…짐바브웨 무가베, 초호화 92세 생일잔치 세계 최고령 독재자인 로버트 무가베 짐바브웨 대통령이 92세 생일을 맞아 약 10억 원을 들여 초호화 잔치를 열었습니다. 극심한 가뭄으로 인구의 4분의 1이 식량난에 시달리는 짐바브웨에서 막대한 돈을 들여 생일잔치를 연 것을 두고 비판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SBS 2016.02.28 14:21
日법원 "구글, 체포기사 삭제하라"…인터넷상 잊혀질권리 첫인정 일본 법원이 인터넷 사이트에 게시된 자신의 사법처리 기사를 구글 검색에서 삭제해 달라는 신청을 '잊혀질 권리' 차원에서 받아들였습니다. SBS 2016.02.28 13:53
중국 장시성 주상복합건물 붕괴로 6명 사망 중국 남부 장시성에서 6층짜리 주상복합건물 일부가 붕괴되면서 6명이 사망했습니다. 중국신문망은 지난 26일 오후 2시쯤 중국 장시성의 핑샹시에서 6층짜리 주상복합 건물의 4, 5, 6층 등 3개층이 무너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8 13:17
저커버그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 담벼락 구호 훼손에 격노 페이스북 사내 담벼락에 쓰인 "흑인 목숨도 소중하다"라는 흑인 민권운동 구호가 누군가에 의해 계속 훼손되는 일이 발생하자 페이스 북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가 격노했습니다. SBS 2016.02.28 12:56
日여권 속속 '군대보유 개헌론'…자위대는 미일공동 상륙훈련 일본의 여권 핵심 인사들이 잇따라 TV 프로그램 등을 통해 군대 보유를 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현행 헌법 9조를 개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2.28 12:56
이란 개혁파 총선승리 유력…테헤란 30석 중 29석 싹쓸이 이란의 마즐리스, 즉 의회 의원을 뽑는 총선 개표 결과 최대 격전지인 수도 테헤란에서 개혁파의 압승이 유력해졌습니다. 개표가 44% 진행된 현지시간 어제 밤 9시 30분 현재 개혁·중도파가 테헤란에 배정된 30석 중 29석을 차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SBS 2016.02.28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