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과 친분 있는 유엔 간부' 사칭 30억대 사기친 고려인 기소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는 유엔 산하 국제기구 간부로 행세하며 각종 수익사업에 도움을 주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고려인 54살 L 씨를 구속 기소했습니다. SBS 2016.02.26 10:41
인천 유일 집창촌 '옐로하우스' 폐쇄 수순 밟는다 인천의 유일한 집창촌 '옐로하우스'가 점진적인 폐쇄 수순을 밟게 됩니다. 담당 관청인 남구는 '성매매 집결지 정비 대책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옐로하우스를 점진적으로 폐쇄하는 데 뜻을 같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0:40
"친구 만나려고"…차량 훔쳐 운전한 '철없는 10대' 입건 차량을 훔쳐 무면허 운전을 한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전북 무주경찰서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군은 지난 19일 오전 11시 30분쯤 무주군 설천면 한 버스정류장에 주차된 그랜저 승용차를 훔쳐 50㎞가량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26 10:37
웹캠 초기비밀번호 안 바꾸면 사생활 '줄줄' 웹캠이나 아이피카메라를 새로 설치했다면 먼저 비밀번호부터 바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전·편의를 위해 설치한 웹캠이 사생활 유출 통로가 될 수 있습니다. SBS 2016.02.26 10:22
국립현대미술관 전시 디자인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국립현대미술관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열린 '현대차 시리즈 2014: 이불' 전의 전시 디자인이 'iF 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아키텍처-인스톨레이션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0:22
흉기난동 60대 신속 검거, 시민이 누른 비상벨 빛났다 시민의 비상벨 신고 덕분에 부산 도시철도에서 여성을 흉기로 위협한 6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어제 오후 8시 30분쯤 부산 중구 남포동 도시철도 1호선 남포역 승강장에서 61살 김 모 씨와 20대 여성 3명 사이에 시비가 붙었습니다. SBS 2016.02.26 10:20
다나의원 C형간염 감염자 97명…B형간염 감염자도 나와 지난해 서울 양천구 다나의원에서 발생한 C형간염 감염자가 현재까지 총 97명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달 1일 기준으로 다나의원을 방문한 2천2백여 명 중 1천6백여 명에 대한 검사가 끝나 97명이 C형간염에 감염됐거나 현재 감염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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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청부 살인' 사모님이 모범수?…석연찮은 이유 '여대생 청부살해' 사건의 피해자, 하지혜 씨의 어머니가 며칠 전 쓸쓸히 숨졌다는 소식을 전해 드린 바 있지요? 그런데 하 씨를 살해하도록 지시한 기업 회장의 부인은 모범수들이 직업훈련을 받으며 지내는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것으로 S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SBS 2016.02.26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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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취준생 '스펙 9종 세트'를 아시나요? ▷ 한수진/사회자: 지난해 청년 실업자는 40만 명, 취업준비생까지 합치면 108만 명이 직업을 구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태백, 20대 태반이 백수다. SBS 2016.02.26 10:10
인터넷서 구한 '만능키'로 사우나 상습 절도 30대 구속 경기 남양주경찰서는 26일 경기북부 일대 사우나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 김씨는 지난해 8월∼올해 2월 남양주, 구리, 의정부 등지에 있는 사우나에서 옷장을 '만능키'로 여는 수법으로 10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6.02.26 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