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원양작전 능력 갖춘 신형 미사일호위함 배치 중국이 대양에서 미국과의 대립에 대비하기 위해 원거리 작전 능력을 갖춘 신형 미사일 호위함을 일선에 배치했다. 25일 봉황망에 따르면 중국이 독자 건조한 신형 미사일 호위함 '샹탄'성 저우산항에서 명명식과 함께 군기를 받고 공식 취역했다. 연합 2016.02.25 09:53
중국판 복부인 '다마'부대, 다시 금 사재기 나서 중국판 복부인 격인 '다마(大마<女+馬>·아주머니)' 부대가 다시 금 사재기에 나섰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2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 증시가 요동치고 국제 유가가 급락하면서 금이 안전 자산으로 각광받자 작년까지만 해도 금 가격 폭락으로 큰 손해를 보고 금 시장을 떠났던 다마들이 올해 들어 금 시장에 복귀했다. 연합 2016.02.25 09:46
전 세계서 '가짜 CEO 이메일' 송금사기 피해 급증 최고경영자의 '가짜 이메일'에 속아 송금 사기를 당하는 회사가 전 세계적으로 급증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 보도했다. 미국 연방수사국에 따르면 2013년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사업 이메일 사기'로 회사들이 피해를 본 금액은 20억 달러로 집계됐다. 연합 2016.02.25 09:39
핀란드 법원, '성폭행' 이라크 난민에 4년 실형 선고 대규모 난민 유입으로 유럽 대륙 곳곳에서 반 난민 정서가 확산하는 가운데 핀란드에서 성범죄를 저지른 난민 신청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24일 신화통신은 핀란드 현지 언론을 인용해 헬싱키 지방법원이 이라크 출신 남성에 대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징역 4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2.25 09:31
뉴질랜드 '연봉 3억 의사 구함'에 전 세계서 "저요!" 뉴질랜드 시골 병원에서 의사를 구하고 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전 세계에서 지원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뉴질랜드 언론들이 25일 보도했다. 언론들은 뉴질랜드 북섬 소읍 토코로아에서 개업의로 일하는 앨런 케니가 연봉 40만 달러 이상을 제시했는데도 함께 일할 일반의를 구하지 못하고 있다는 소식이 언론에 보도되자 외국에서 수백 명이 관심을 표명해왔다고 밝혔다. 연합 2016.02.25 09:01
美태평양사령관 "남중국해서 '항행의 자유' 계속하겠다" 미군이 중국의 군사기지화가 본격화한 남중국해 인공섬 근처에서 계속 군사작전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해리 해리스 미국 태평양 사령관은 24일 미국 하원 군사위원회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안보환경 변화와 대책'을 주제로 열린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이런 계획을 밝혔다. 연합 2016.02.25 08:57
애플 CEO "아이폰 잠금해제 요구에 순응시 미국에 해로워"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는 테러범의 아이폰 잠금장치를 해제해달라는 미국 연방수사국 의 요구에 순응하는 것은 "미국에 해롭다"고 말했다. 연합 2016.02.25 08:54
워싱턴서 격돌한 미·중 외교…'사드'·'평화협정' 공방 치열 동북아 역내 질서의 주도권을 놓고 첨예한 힘겨루기를 해오던 미국과 중국이 23일 미국 워싱턴의 외교 테이블에 마주 앉았다. 정례 전략대화 형태로 열린 양국 외교장관 회담의 최대 쟁점은 다름 아닌 '북한'이었다. 연합 2016.02.25 08:38
中 화웨이, 모두가 5G 외칠 때 4.5G 제안해 '눈길' 중국 화웨이는 올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통신 사이의 '징검다리'라 할 수 있는 '4.5G' 개념을 들고 나왔습니다. SBS 2016.02.25 08:14
중국 베이징 억만장자 지난해 100명…미국 뉴욕 첫 추월 중국 베이징이 미국 뉴욕을 제치고 전 세계에서 억만장자가 가장 많은 도시에 올랐습니다. 미 일간 USA투데이, CNN머니 등 미국 언론들은 현지시간으로 24일 중국의 부자 연구소인 후룬연구원의 보고서를 인용해 지난해 자산규모가 10억 달러를 넘는 베이징의 거부는 모두 100명으로, 뉴욕의 95명을 앞질렀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2.25 07: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