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창동역 폭발물 의심 신고 소동 서울 지하철 1호선 창동역에 폭발물로 의심되는 가방이 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군부대까지 출동했지만 다행히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과 창동역 측에 따르면 어제 저녁 8시쯤 창동역 2번 출구 인근에 오전부터 주인없는 여행용 캐리어 가방이 놓여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6.02.25 00:31
부산 전자부품 판매점 화재…3200만원 피해 오늘 밤 9시40분쯤 부산시 진구 전포동 한 전자부품 판매점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이 불로 매장 내 전자부품 일부 등이 타며 3천170만 원… SBS 2016.02.25 00:01
전산 조작해 공짜 임플란트…경찰병원 의사 구속 서울동부지방검찰청은 전산을 조작해 지인에게 공짜 임플란트를 해준 혐의로 경찰병원 치과의사 38살 A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지난 해 5월까지 자신의 친척이나 지인 99명에게 공짜로 임플란트를 해주며 병원에 2억9천600만 원의 손실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25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