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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크레인 들이받고 '쿵'…처참한 열차 사고 열차가 철로에서 벗어나 밭 위에서 나뒹굴고 있습니다. 심하게 부서진 열차 앞쪽으로는 사고를 수습하러 온 사람들의 모습도 보이죠, 네덜란드 북동부에서 달리던 열차가 철로 보수공사용 크레인을 들이받고 탈선한 사고 현장입니다. SBS 2016.02.24 10:04
마르스, 초콜릿 제품에서 플라스틱 조각…"55개국서 리콜" 미국의 세계적인 초콜릿제품 생산업체인 마르스가 현지시간 어제 전 세계 55개국에서 자사 제품의 리콜에 나선다고 A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네덜란드에 있는 마르스의 대변인은 AP 통신의 확인 요청에 이렇게 밝히고, 더 이상의 세부적인 설명을 하지는 않았습니다. SBS 2016.02.24 09:57
반기문 "부룬디, 수감자 2천 명 석방·반정부 세력과 대화 약속" 내전 위기에 처한 아프리카 부룬디를 방문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부룬디 정부로부터 수감자 2천명 석방과 유혈사태 해결을 위한 대화에 나서겠다는 약속을 받아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2.24 09:49
'이메일 논란' 클린턴 측근들 법원 출두할 듯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의 공무 중 개인 이메일 사용과 관련해 측근들이 줄줄이 법정에 출두할 수도 있게 됐습니다. 미국 워싱턴DC 지방법원은 보수파 사법 시민단체 '사법감시단'에 클린턴 전 장관의 이메일 사용과 관련한 증거를 수집할 권한을 부여하는 명령을 내렸다고 월스트리트저널 등이 전했습니다. SBS 2016.02.24 09:47
日신문 "중국, 남중국해에 방공식별구역 설정 가능성" 중국이 영유권 분쟁지역인 남중국해에 레이더 시설을 건설 중인 것이 방공식별구역 설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관측이 나왔다. 요미우리신문은 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의 발표를 인용해 중국이 남중국해 스프래틀리 군도 인공섬에 레이더를 건설 중이라고 소개하고서 "동중국해에 이어 남중국해에서 방공식별구역 설정을 시야에 넣은 움직임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연합 2016.02.24 09:39
英 파운드화 가치 급락…7년 만에 최저로 영국의 유럽연합 탈퇴 우려가 증폭되면서 파운드화의 가치가 7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블룸버그 집계에 따르면 우리 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4분 파운드화 대비 달러화 환율은 파운드당 1.3986 달러로 떨어졌습니다. SBS 2016.02.24 09:14
日외무상 '위안부 강제연행 확인할 자료없다' 발언 옹호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유엔 회의에 출석해 일본군 위안부 강제 연행을 부정한 외무성 관료의 발언이 타당하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정부가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강제성을 또다시 인정하지 않은 겁니다. SBS 2016.02.24 09:08
워싱턴서 격돌한 미·중 외교…'사드'·'평화협정' 공방 치열 동북아 역내 질서를 놓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는 미국과 중국이 23일 미국 워싱턴에서 마주 앉았다. 정례 전략대화 형태로 열린 양국 외교장관 회담의 최대 쟁점은 다름아닌 '북한'이었다. 연합 2016.02.24 08:59
"中, 남중국해에 미사일 이어 전투기도 배치"…군사기지화 박차 중국이 베트남과 영유권 분쟁 중인 남중국해 파라셀 군도(중국명 시사<西沙>군도·베트남명 호앙사 군도)에 전투기를 배치했다고 미국 폭스뉴스가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23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24 08:35
케리 美국무 "북한 비핵화만 이루면 사드 배치 필요없어"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은 현지시간으로 23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인 '사드'의 주한미군 배치 협의와 관련해 " 비핵화만 이룰 수 있다면 사드는 필요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24 0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