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맞은 日왕세자 "역사의 교훈 배워야…전쟁 반복 안돼" 나루히토 일본 왕세자가 23일 만 56세 생일을 계기로 역사의 교훈을 배우고 전쟁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는 견해를 밝혔다. 일본 왕실 업무를 담당하는 궁내청에 따르면 나루히토 왕세자는 생일을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전후 70년에 관해 "전쟁으로 일본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많은 소중한 인명을 잃었으며 더 많은 분들이 매우 큰 슬픔을 겪었다는 것을 다시 인식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6.02.23 10:35
필리핀 독재자 마르코스 아들 부통령 될까…여론조사 선두권 필리핀의 독재자 페르디난드 마르코스 전 대통령 일가가 권력의 중심부로 복귀할까. 오는 5월 대통령 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부통령 선거에 출마한 마르코스 전 대통령의 아들 마르코스 주니어 상원의원이 여론조사에서 선두권을 달리고 있다. 연합 2016.02.23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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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中 관광객 다녀간 후 죽은 공작새…도 넘은 추태 유명 관광지에서 중국 관광객들이 벌이는 추태, 자주 접하게 되죠, 그런데 이번엔 동물원의 새장까지 들어가서 공작새를 죽게 한 일이 벌어져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SBS 2016.02.23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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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불법 조업 선박 '펑'…인도네시아 극단적 조치 줄지어 떠 있는 배가 순식간에 잇따라 폭파됩니다. 영화 속 장면이 아닌 실제 상황인데요, 인도네시아 정부가 불법 조업을 한 선박을 단속해 폭파시키는 현장입니다. SBS 2016.02.23 10:15
터키서 대통령 욕하고 TV채널 돌렸다고 남편이 부인 고발 터키에서 한 부부가 서로 다른 정치적 견해때문에 다투다 급기야 남편이 부인을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대통령 모독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는 일이 빚어졌다. 연합 2016.02.23 10:01
트럼프 "테러범 물고문해야" 주장에 전 CIA국장 강하게 반발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 경선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가 테러범에 대한 물고문을 부활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마이클 헤이든 국장이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SBS 2016.02.23 09:45
"지옥…34명중 6명 살아"…英의회서 北여성 인권유린 증언 "탈북한 여성 36명 가운데 6명만 살아남았다." 22일 영국 런던의 의회 회의장에서 '북한에 관한 초당적 의원그룹' 주최로 열린 콘퍼런스에서 탈북 여성 최민경 씨는 끔찍했던 자신의 경험을 밝혔습니다. SBS 2016.02.23 09:43
"휴대전화 바지 주머니에 넣으면 정자 질 저하" 휴대전화를 바지 주머니 등 고환에 가까운 곳에 넣고 다니면 정자의 질이 떨어져 생식기능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불임학회회장인 마르타 디른펠드 박사 연구팀이 불임 클리닉에 다니는 남성 106명을 1년에 걸쳐 추적 조사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과 텔레그래프 인터넷판이 2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3 09:43
저커버그 "'백도어' 요구 옳지 않아…애플에 공감" 테러범 아이폰 잠금해제를 둘러싼 애플과 미국 연방수사국의 공방과 관련해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최고경영자가 애플 지지에 가세했습니다. 저커버그 CEO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강연에서 "팀 쿡 애플 CEO와 애플에 상당히 공감한다"고 말했다고 AF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3 09:41
"日우익교과서, 채택 설문 조작의혹…'지지한다'에 중복 답변" 올해부터 채택률이 늘어난 우익 성향의 일본 중학교 교과서와 관련해 교육위원회에 제출된 설문지가 조직적으로 중복해 작성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설문 결과는 교과서 채택 심의에서 소개됐으며 중복으로 작성된 설문지는 이 교과서를 지지한다는 취지여서 채택 결과 논란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연합 2016.02.23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