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라더니…MWC서 SKT, 5G '과장 홍보' 논란 세계적인 통신장비 회사 에릭슨이 22일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에서 25Gbps 속도의 무선 데이터 통신 시연에 성공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6.02.23 04:50
미 국방부,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안 이르면 내일 의회 제출 미국 국방부가 이르면 23일 쿠바 관타나모 미 해군기지 수용소 폐쇄안을 의회에 제출할 것으로 알려졌다. 제프 데이비스 국방부 대변인은 22일 의회전문지 더 힐에 "관타나모 수용소 폐쇄안의 의회 제출 시한이 내일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면서 "가급적 그 시한을 맞추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말했다. 연합 2016.02.23 04:49
미 고위당국자 "비핵화에 강조점 없는 대화는 없다" 버락 오바마 행정부의 고위당국자는 22일 "비핵화에 강조점을 두지 않은 북한과의 대화는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이 당국자는 이날 논평에서 "우리는 한반도 비핵화가 우리가 최우선시하는 목표라는 점을 분명히 해왔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6.02.23 04:48
루비오, 매춘 합법화 네바다서 "나는 매춘 반대" "나는 매춘에 반대한다." 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인 마르코 루비오 대선 4차 경선이 열리는 서부 네바다 주로 가 이같이 말했다. 카지노의 도시 라스베이거스가 위치한 네바다 주는 미국에서 유일하게 10개 카운티에서 매춘을 합법화한 지역이다. 연합 2016.02.23 04:36
페루서 30대 한인 남성 추락사…현지 경찰 수사 나서 페루 수도 리마에서 30대 한국인 남성이 아파트 화단에서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현지시간으로 22일 일간지인 엘 코메르시오 등과 페루 한국 대사관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전 리마 산 이시드로에 있는 한 아파트 1층 화단에서 한국에서 출장을 온 34살 정 모 씨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6.02.23 04:34
미국·러시아 "27일부터 시리아 휴전 합의" 미국과 러시아가 현지시간으로 27일부터 시리아 휴전을 시작하기로 합의했다고 미국과 러시아 정부가 밝혔습니다. 양국의 발표에 따르면 두 나라는 시리아 내에서 이른바 '적대 행위 중지'에 대한 조건에 합의했습니다. SBS 2016.02.23 0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