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도 자동차 늘자 주유소 판촉전…"미녀 모시기 경쟁" 최근 북한에서 자동차의 증가로 주유소들이 늘어나면서 판매 경쟁이 펼쳐지고, 주유소 종업원이 여성의 인기 직종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 북한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2 11:41
"보시라이 교도소서 서민보다 안락한 생활" 부패와 직권 남용 혐의 등으로 낙마한 보시라이시 당서기는 베이징에 있는 친청 교도소에서 비교적 안락한 수감 생활을 하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연합 2016.02.22 11:37
[슬라이드 포토] "강제징용 희생자가 '순직자'라고?…비문 수정하라" "일제는 탄광으로 강제징용해 노역을 시키고, 그 과정에서 맞아 죽거나 다쳐서 희생한 조선인 노동자를 '순난자', '순직자'라고 말하고 있어요. SBS 2016.02.22 11:26
'3일 캄보디아 외유' 태국 공주 위해 5천만 원짜리 화장실 건립 태국의 공주가 이웃나라 캄보디아를 방문해 사흘간 사용할 전용 화장실을 짓는데 4만 달러 이상을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캄보디아 라타나키리 주의 이크 롬 호수 인근에 위치한 8㎡ 면적의 이 옥외 화장실에는 태국산 '특수 자재' 등이 사용됐으며 공주의 도착일인 22일 완성된다고 건축을 맡은 'SCG 시멘트 건재' 측이 밝힌 것으로 영국 일간 가디언이 현지시간으로 2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2 11:25
中, 춘제연휴 유커 추태에 분노…공작새 깃털 뽑아 숨지게 중국 춘제 연휴기간 유명 관광지 내 유커들의 추태와 식당 바가지 요금 사례가 인터넷을 달구면서 누리꾼들을 분노하게 했습니다. 22일 중국 화서도시보 보도에 따르면 춘제 연휴기간인 12일 윈난성의 야생동물원에서 여러명의 유커들이 다녀간 후 공작새 2마리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SBS 2016.02.22 11:19
美샌버너디노 피해자들 "테러범 아이폰 풀어달라" 탄원 미국 '샌버너디노 총격 사건'의 피해자들이 테러범의 아이폰을 들여다볼 수 있도록 해달라는 탄원서를 법원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피해자들의 대리인인 스티븐 라슨 변호사는 현지시간 어제 피해자들이 사법부가 조사하지 못하고 있는 테러범의 정보에 관심이 있다며 다음 달 초 법정 의견서를 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2 11:09
"중일 '북한 문제 논의' 고위급 협의 이달 중 개최 조율" 중국과 일본 정부가 북한 문제를 논의하는 고위급 협의를 이달 안에 개최하기 위해 조율 중이라고 교도통신과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쿵쉬안유 중국 외무 차관보가 일본을 방문해 스기야마 신스케 일본 외무성 심의관과 협의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SBS 2016.02.22 11:09
"1살 아기 추방 반대" 한목소리에 호주 정부 후퇴 호주 정부가 병원 의료진과 시민들의 반발에 막혀 치료가 끝난 1살짜리 아기를 역외 수용시설로 되돌려보내려던 방침을 일단 보류했다. 세계적으로 강력한 난민정책을 쓰는 호주 정부로서도 예상치 못한 강한 반발에 일단 한발 물러선 셈이다. 연합 2016.02.22 10:59
"세계 10대 무기수입국 중 아태지역 국가가 6곳" 아시아 태평양 지역 국가들이 지난 5년간 전세계 무기 수입량의 절반 가까이를 수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웨덴의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는 오늘 지난 2011부터 2015년 사이 아시아·오세아니아 국가의 무기 수입량은 이전 5년보다 총 26%가 증가해 이 기간 전체 국제 무기 수입량의 45퍼센트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2 10:52
캡슐커피 환경오염 논란 확산…독일 함부르크시 "구매금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캡슐 커피가 재활용이 어려워 환경을 오염시킨다는 논란이 유럽에서 확산하고 있습니다. 영국 BBC 방송 등은 독일 함부르크시가 환경오염과 자원 낭비를 막기 위해 캡슐 커피 등을 시 예산으로 구매하는 것을 금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2 1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