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천600명 동시 투약 가능' 필로폰 공급책 구속 수억원대의 필로폰을 시중에 유통하려 한 혐의로 57살 A씨 등 2명을 대전 유성경찰서가 구속했습니다. '서울 총책인 A씨가 필로폰은 원하는 만큼 조달할 수 있다. SBS 2016.02.22 16:57
'긴급통제' 정릉천고가 대형 케이블 빗물에 부식 추정 22일부터 긴급 통제된 내부순환로 정릉천고가 대형케이블 파손 원인은 빗물 유입에 따른 부식으로 추정됐다. 김준기 서울시 안전총괄본부장은 이날 오후 정릉천고가 통제 관련 안전대책 추진상황을 브리핑하며 "교량을 지지하는 PC강선이 모인 박스 위 설치된 에어벤트로 빗물이 유입돼 외부 강선이 녹슬고 끊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6.02.22 16:54
위안부 피해 김경순 할머니 망향의 동산 안장 지난 20일 지병으로 서울아산병원에서 90세를 일기로 타계한 김 할머니는 이날 유족들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 천안 평화의소녀상추진위원회 관계자 등 20여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천안시 서북구 성거읍 국립 망향의 동산 묘역에 묻혔다. 연합 2016.02.22 16:54
버려지는 반려동물 감소세…동물등록제 정착 '파란불' 울산에서 개나 고양이 등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감소함에 따라 동물등록제가 정착단계에 들어선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역 동물보호센터 20곳에서 올해 1∼2월 발생한 유기동물은 개 104마리와 고양이 53마리 등 모두 157마리로 집계됐다. 연합 2016.02.22 16:51
'불법 명의 대여' 서울 변호사 2명 집행유예 변호사 자격이 없는 사무장 등에게 명의를 빌려주고 개인회생 사건 등을 맡긴 혐의로 기소된 변호사 2명이 잇따라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6단독 홍예연 판사는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 등 변호사 2명에게 각각 징역 10월과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연합 2016.02.22 16:50
검찰, 한국노바티스 압수수색…의료계 리베이트 혐의 서울서부지검 의약품 리베이트 합동수사단은 의사들에게 리베이트를 제공한 혐의로 다국적 제약회사 한국노바티스를 오늘 압수수색했습니다. 검찰은 오늘 오전 9시쯤 서울 중구 한국노바티스 서울 본사에서 회계 관련 자료 등 증거 확보에 나섰습니다. SBS 2016.02.22 16:48
농작물 피해 주다 포획된 제주 노루는 '보신용?' 농작물 피해를 막으려고 포획한 노루 대부분이 식용으로 사용된 것으로 드러났다. 제주도는 2013년 7월 1일부터 3년간 한시적으로 농작물 피해지역에 서식하는 노루에 한해 포획 허가를 한 뒤 지난해 말까지 총 4천597마리를 포획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6.02.22 16:41
시내버스서 앉은 채 심정지 60대, 함께 탄 간호사가 살렸다 버스에서 의자에 앉은 채로 심정지한 60대 남성이 같은 버스를 탄 간호사의 심폐소생술 덕분에 목숨을 건진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지난 11일 오후 6시께 부산대병원 권역외상센터 정다슬 간호사는 여느때처럼 병원 근무를 마치고 집이 있는 사하구 다대포로 가는 96번 버스를 탔다. 연합 2016.02.22 16:27
브로커짓해 수천만 원 챙긴 전 공정위 고위간부 실형 '경제분야 검찰'인 공정거래위원회 전 고위 간부가 퇴직 후 공정위 사건 청탁 알선 대가로 수천만원을 받았다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연합 2016.02.22 16:13
[슬라이드 포토] 사무실 천장 무너지며 소화가스 방출…2명 실신 22일 오전 10시 30분께 경남 김해시 어방동 모 빌딩 4층 사무실에서 소화설비 오작동으로 천장이 무너지면서 하론 가스가 방출되는 사고가 났다. 연합 2016.02.22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