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외무상 올봄 방중 계획 보류…북핵대응 갈등에 중일관계 삐걱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이 올해 봄 중국을 방문하려던 구상을 보류하기로 방침을 굳혔다고 교도통신이 양국 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교도통신은 기시다 외무상의 방문에 관해 중국 측이 "환경 정비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며 일정 조율에 응하지 않을 방침임을 일본 정부에 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1 10:49
트럼프, 美 사우스캐롤라이나 경선서 압승 1위 미국 공화당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가 3차 경선인 사우스캐롤라이나 예비선거에서 1위를 차지했다고 미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동부 시간으로 어제 저녁 마감된 경선 이후 5% 개표가 이뤄진 상황에서 트럼프는 32.2%의 득표를 얻어 경쟁자들을 크게 따돌려 1위를 확정했습니다. SBS 2016.02.21 10:10
'소박한 삶' 택한 억만장자들…"전용기대신 중고차" 억만장자 하면 전용기를 자가용처럼 타고 화려한 파티에 돈을 '펑펑' 쓰는 삶을 살 것이라는 생각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오히려 근검절약을 삶의 신조로 삼은 검소한 억만장자들이 있다고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가 1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21 09:07
류현진 "서두르지 않는다…잘하느냐 마느냐가 중요해" 왼쪽 어깨를 수술하고 재활을 거쳐 올해 미국프로야구 정규리그를 준비하는 왼손 투수 류현진은 "서두르지 않고 프로그램에 맞춰 시즌을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6.02.21 07:27
"美 네바다 경선서 힐러리, 샌더스 꺾고 승리"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20일 3차 경선인 네바다 코커스 상원의원에게 승리를 거뒀다고 폭스뉴스와 NBC방송 등 미… 연합 2016.02.21 07:26
피지에 역대 최강 사이클론…재난사태 선포·1명 사망 남태평양의 섬나라 피지에 역대 최강 수준의 사이클론이 닥쳤습니다. 피지에 평균 풍속이 시속 230㎞, 최대 풍속이 325㎞에 달하는 사이클론 '윈스턴'이 상륙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2.21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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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 다룬 다큐 영화, 베를린영화제 황금곰상 받아 난민 위기를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제66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최고영예인 황금곰상을 거머쥐었습니다. 다큐 영화가 베를린 영화제에서 황금곰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2016.02.21 0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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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네바다 경선 입구조사…샌더스 49% vs 힐러리 47% 미국 대선 민주당 3차 경선전인 네바다 주 당원대회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 버몬트주 상원의원이 초접전 중이라고 미국 CNN… SBS 2016.02.21 06:47
자금세탁방지기구 "북한과 거래에 특별한 주의 권고" 자금세탁방지기구는 세계 36개 회원국에 북한 기업이나 금융기관과의 거래 시 '특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권고했습니다. 이 기구는 발표문을 통해 이같이 밝힌 뒤, 북한이 유발하는 돈세탁과 테러 자금 조달 위험으로부터 회원국의 금융이 보호되도록 실효성 있는 대응 조치를 적용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SBS 2016.02.21 06:43
미 네바다 경선 입구조사…샌더스 49% vs 힐러리 47% 미국 대선 민주당 3차 경선전인 20일 서부 네바다 주 코커스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고 C… 연합 2016.02.21 05: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