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지지자들 23일 세계 곳곳 시위…"FBI 잠금해제 요구 말라" 아이폰의 잠금을 해제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요구하는 미국 수사당국과 이를 거부하는 제조사 애플의 대립이 격화하는 가운데 애플을 옹호하는 시위가 세계 각지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SBS 2016.02.21 14:05
중국 '백두산행 고속철' 건설…올 하반기 착공 북·중 접경에 위치한 중국 지린성 창춘시와 연변조선족자치주 훈춘시를 잇는 '창훈 고속철도'의 지선인 백두산행 고속철도가 올 하반기에 착공될 전망입니다. SBS 2016.02.21 14:04
[생생지구촌] 절벽에 매달린 사람들…아찔한 공중 춤사위 등산을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아찔한 절벽에 매달리기 시작합니다.그리고 아주 특별한 무대를 보여준다고 합니다.울창한 숲과 깎아지른 것 같은 절벽으… SBS 2016.02.21 13:50
후쿠시마 제1원전 10㎞ 거리 마을 피난 지시 해제 추진 일본 정부가 원전 사고가 난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약 10킬로미터 떨어진 지역에 있는 기초자치단체의 피난 지시 해제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도쿄신문에 따르면 일본 정부 원자력재해현지대책본부는 후쿠시마현 미나미소마시에서 주민 설명회를 열어 '귀환곤란구역'을 제외한 미나미소마시의 피난지시를 올해 4월 중 해제하겠다는 뜻을 전했습니다. SBS 2016.02.21 13:35
중국 비닐봉지 사용제한 조치로 7년간 사용량 140만t 줄어 중국에서는 비닐봉지 사용제한 조치로 지난 7년여 동안 비닐봉지 사용량이 140만 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영 인민망은 중국 국가발전개혁위원회 자료를 인용해 2008년 '비닐봉지 사용제한령'을 실시한 이후 지금까지 전국의 슈퍼마켓, 상점 등에서 비닐봉지 사용량이 30% 정도 감소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21 13:34
중국, 시골에 자녀 방치하면 농민공 양육권 박탈 앞으로 중국은 일자리를 찾아 도시에 나온 농민공들이 자녀를 시골에 방치할 경우 농민공의 자녀 양육권을 박탈할 방침입니다. 중국 관영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최근 리커창 중국 총리가 서명 발표한 가이드라인은 농민공의 도시진출로 시골에 남겨진 이른바 '유수 아동'에 대해 부모와 정부의 책임을 명시하고 자녀의 관리책임이 우선적으로 부모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1 13:33
부시 전 주지사, 美 대선 공화당 경선 끝내 중도하차 미국 공화당의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현지시간 어제 결국 대선 경선 레이스를 포기했습니다. 부시 전 주지사는 3차 경선인 사우스캐롤라이나 예비선거에서 8%를 약간 웃도는 득표율을 기록하며 도널드 트럼프와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에 뒤지는 4위에 머물자 레이스 하차를 선언했습니다. SBS 2016.02.21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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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선 민주당 3차 경선…힐러리·트럼프 승리 미국 대선의 민주당 3차 경선에서 힐러리 클린턴 후보가 버니 샌더스 후보를 꺾고 승리했습니다. 또 공화당의 3차 경선에서는 도널드 트럼프 후보가 압승을 거뒀습니다. SBS 2016.02.21 11:17
힐러리 네바다서 샌더스 꺾어…사우스캐롤라이나 트럼프 압승 미국 대선 3차 경선에서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가 각각 승리를 거뒀습니다. 클린턴 전 장관은 무서운 기세로 자신을 추격하던 경쟁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의 돌풍을 차단하는 귀중한 승리를 챙기면서, 오는 27일 이후 중요한 레이스에서 상당히 유리한 고지를 확보했습니다. SBS 2016.02.21 10:49
힐러리, 美 네바다서 샌더스 꺾어…'아웃사이더 돌풍' 차단 힐러리 클린턴 전 전 국무장관이 미국 선 민주당 3차 경선인 서부 네바다 당원대회에서 경쟁자인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과 접전 끝에 승리를 거뒀습니다. SBS 2016.02.21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