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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마을 축제가 된 '나 홀로 졸업식'…마음 훈훈 농어촌 인구가 줄면서 올해 단 한 명의 졸업생도 없는 초·중·고등학교가 전국적으로 135곳이나 됩니다. 교육부가 올해부터 이런 미니 학교의 통폐합을 유도하고 있는데, 과연 학교를 없애는 것만이 유일한 해법일까요? 한 시골학교의 졸업식 모습을 보시면, 생각이 좀 달라질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SBS 2016.02.21 16:01
"학교폭력 가해자 의견진술 기회 없었다면 징계처분 위법" 학교폭력 가해학생에게 의견을 진술할 충분한 기회를 주지 않고 징계하는 것은 위법하다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광주지법 행정 1부는 초등학생 A군과 가족이 자신의 학교를 상대로 낸 서면사과처분 취소 소송에서 학교는 A군에게 내린 서면사과처분을 취소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6.02.21 15:58
청양 양계장서 불…닭 3만 5천마리 폐사 오늘 새벽 0시 15분쯤 충남 청양군에 있는 양계장에서 불이나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양계장에 있던 닭 3만5천마리가 타 소방서 추… SBS 2016.02.21 15:57
머리가 '쾅'…뇌진탕 5명 중 1명은 0∼9세 영유아 머리에 충격을 받아 생기는 뇌진탕 환자 5명 중 1명은 영유아로 나타났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2014년 뇌진탕 진료인원은 27만5천여명으로 2012년 21만8천여명 보다 6만명 가량 증가했습니다. SBS 2016.02.21 15:57
독감 유행 '최고조'…외래환자 1천 명당 의심환자 53.8명 독감 의심환자 수가 이번 겨울 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달 7일부터 13일 사이에 38도 이상 고열과 기침, 목 아픔 등의 증상을 나타낸 독감 의심환자 수가 외래 환자 천 명당 53.8명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21 15:56
사고로 119 실려간 아동 한해 7만 명…3건 중 1건 교통사고 119구급대의 도움으로 병원에 실려간 아동의 수가 최근 8년 사이 7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 따르면 전국 119구급대에 들어온 아동 '손상' 발생 건수는 2014년 6만9천여건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6.02.21 15:55
삼척 근덕농공단지 불…1시간 30분 만에 진화 오늘 낮 12시 10분쯤 강원 삼척시 근덕면 근덕농공단지 내 콘크리트 구조물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1시간 반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샌드위치 … SBS 2016.02.21 15:46
공군 블랙이글스, 화려한 에어쇼로 국산항공기 홍보 아시아 최대 규모의 항공산업 전시회인 '싱가포르 에어쇼'에서 우리 공군의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한 곡예 비행을 선보였습니다. SBS 2016.02.21 15:38
반가운 두꺼비들 청주에서 올해 첫 이동 모습 포착 청주의 주요 두꺼비 서식지인 오송읍 습지에서 올해 첫 두꺼비의 이동 모습이 포착됐다. 21일 사단법인 두꺼비 친구들에 따르면 지난 19일 청주시 오송읍 연제리 오송생명과학산업단지 내 자연 습지에서 성체 두꺼비 8마리가 산란을 위해 이동하는 모습이 올해 처음으로 발견됐다. 연합 2016.02.21 15:30
내부순환로 사근∼길음 램프 7.5㎞ 22일 0시부터 통제 내일 0시부터 약 한 달간 내부순환로 사근램프에서 길음램프까지 7.5km 구간 양 방향이 전면 폐쇄됩니다. 정릉천 고가교에서 시설물 파손이 발견돼 안전사고 우려가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2.21 1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