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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한층 더 포근…중부지방 '비' 소식 추위가 풀리면서 올해 봄꽃 소식도 빨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먼저 봄의 전령 개나리는 다음 달 14일경, 서귀포부터 피기 시작하겠는데요. 서울은 3월 27일쯤, 노란 개나리꽃을 보실 수가 있겠습니다. SBS 2016.02.17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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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지방서 온 이 개미가 '지구 최초 농사꾼' 농사짓는 개미라고 들어보셨나요? 나뭇잎을 잘라 발효시켜서 먹이로 사용하는 '잎꾼개미' 이야기입니다. 지구 최초의 농사꾼이라고 일컬어지는데, 이용식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6.02.17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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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규모 7 핵실험 하면 백두산 폭발 가능성" 북한이 규모 7 이상의 핵실험을 하면 백두산 화산이 폭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규모 7이면 지난 핵실험보다 1,000배 이상 위력이 강한 만큼 현실성이 없다는 반론도 있습니다만, 북한이 지금 벌이고 있는 불장난이 이렇게 위험한 겁니다. SBS 2016.02.17 20:38
[비디오머그] '붐바스틱' 말고 다른 영화는 없나요?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2.17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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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룸] 뽀얀거탑 42 : 달콤한 과일을 많이 먹으면 뚱뚱해진다? 달콤한 과일을 많이 먹으면 정말 비만이 될까요? 아이스크림의 첨가당과 사과 속 당은 어떻게 다른지 뽀얀거탑에서 확인하세요. 오늘도 SBS 조동찬 의학전문기자, 김소원 아나운서, 황희진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교수와 함께 합니다. SBS 2016.02.17 15:13
질본 "국내 임신부 지카바이러스 신경 쓸 필요 없다" "여기 국내에서 지금 임신하고 계신 분들은 전혀 이런 것 신경 쓸 필요가 없다."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은 1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방역당국의 '감염병 매개 모기 방제 지침' 마련 계획을 설명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6.02.17 14:31
3년 만에 리사이틀 손열음 "한국인으로서 정체성 고민" "서양 음악을 하는 동양인이자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해 많이 생각했습니다. 나는 누구이고, 어디서 왔는지, 또 내가 하는 음악은 어디서 왔는지를 고민했죠." 3년 만에 리사이틀을 앞둔 피아니스트 손열음은 17일 서울 용산구 스트라디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여러 차례 정체성이라는 말을 꺼냈다. 연합 2016.02.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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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추위 누그러져…내일 오후에 비·눈 추위가 누그러지고 있습니다. 오늘 아침만 해도 추웠지만, 지금은 햇살이 내리쬐면서 기온이 빠르게 오르고 있는데요, 오늘 한낮에는 서울의 기온 5도까지 올라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SBS 2016.02.17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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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정 가는 '누룽지 인간'…연극 '방바닥 긁는 남자' 문화현장, 오늘은 주목할 만한 공연 소식 모았습니다. 곽상은 기자입니다. [연극 '방바닥 긁는 남자' / 28일까지 / 서울 대학로 게릴라극장] 여기 스스로를 '누룽지 인간'이라 부르는 4명의 남자가 있습니다. SBS 2016.02.17 12:48
개나리·진달래, 평년보다 1∼2일 일찍 핀다···서울 3월 27∼28일 '활짝' 올해 개나리와 진달래 같은 봄꽃의 개화 시기가 평년보다 1∼2일 빠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서울의 경우 개나리는 3월 27일, 진달래는 3월 28일 활짝 필 전망입니다. SBS 2016.02.17 1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