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약세…다우 0.08% 하락 마감 뉴욕증시는 하락했습니다. 다우존스 지수는 전장보다 0.08% 하락한 16,014.38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0.07% 떨어진 1,852.21에, 나스닥 지수는 0.35% 낮은 4,268.76에 장을 마감했습니다. SBS 2016.02.10 0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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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北, 수개월 내 플루토늄 추출 가능" 전망 사흘 전 장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북한이 수개월 안에 핵원료인 플루토늄 추출을 시작할 수 있을 거라고 미국의 정보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북한이 3년 전부터 원자로를 다시 가동해 왔기 때문에 플루토늄 추출이 가능하다고 분석했습니다. SBS 2016.02.10 06:14
임신 6개월 美발레리나, 토슈즈 신고 14바퀴 회전동작 화제 임신 6개월 반인 한 미국 발레리나의 완벽에 가까운 14바퀴 회전동작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국 뉴욕의 대표적인 발레단인 뉴욕시티발레의 수석무용수 애쉴리 보우더. 연합 2016.02.10 05:53
프랑스, 페이스북에 "온라인 정보추적 3개월 내 중단" 최후통첩 프랑스 정부가 세계 최대 소셜 미디어 페이스북에 온라인 정보 추적을 3개월 내에 중단하라는 최후통첩을 보냈다. 페이스북은 규제당국 명령에 따르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 2016.02.10 05:52
'행운'의 가스폭발로 멕시코서 피랍 이민자 60여 명 풀려나 멕시코 북동부 타마울리파스 주에서 '행운'의 가스 폭발로 갱단이 납치했던 이민자 60여 명이 풀려났다고 현지 일간지인 엘 우니베르살이 9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10 05:51
오바마 4천909조 예산안 제출…北·中겨냥 '사이버안보' 예산확충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4조1천억 달러, 우리돈 4천 909조원 규모의 2017 회계연도 세출예산안을 마련해 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 마지막 해인 이 예산안에는 지구온난화 방지 등 기후변화 대처와 암 정복, IS 같은 테러세력과의 전쟁을 비롯한 국가안보, 사회보장 확대의 소요재원 확보를 위한 세금인상 등 '오바마 업적'을 뒷받침할 진보적 구상이 두루 포함됐습니다. SBS 2016.02.10 05:11
다임러, 벤츠·밴 84만 대 리콜…다카다 에어백 결함 독일 완성차 업체인 다임러가 에어백 결함으로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 84만여 대를 리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상 차종은 메르세데스 벤츠 70만 5천 대와 다임러 밴 13만 6천 대라고 다임러 측이 발표했습니다. SBS 2016.02.10 05:10
콜롬비아 정부-반군, 평화협상안 국민투표 놓고 이견 50여년간 계속된 내전을 끝내려고 협상 중인 콜롬비아 정부와 반군이 최종 평화협상안에 대한 국민투표 시행 여부를 두고 간극이 좀처럼 좁혀지지 않고 있다. 연합 2016.02.10 05:09
미국 주유소 25%, 휘발유 값 ℓ당 475원 이하 판매 유가 하락으로 주유소에서 ℓ당 475원 밑으로 휘발유를 판매하는 미국의 주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미국 경제전문 방송인 CNN 머니와 유가정보 사이트인 가스버디 등에 따르면, 텍사스와 미주리, 오하이오, 인디애나, 일리노이, 미시간, 오클라호마, 캔자스, 노스다코타 등 중서부 9개 주의 평균 휘발유 값은 지난 12년 사이 최저치로 떨어졌다. 연합 2016.02.10 05:09
국제유가 또 폭락…WTI 28달러 붕괴·브렌트유 30달러 턱걸이 국제 유가가 또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뉴욕상업거래소에서 미국 텍사스산 원유 3월 인도분은 5.9% 하락한 배럴당 27.94달러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SBS 2016.02.10 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