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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화려한 '칼 군무'…10억 시청 中 '춘완쇼' 화려한 조명 아래 무용수들이 춤을 추고, 수백 개의 로봇이 '칼 군무'를 선보입니다. 중국 CCTV가 설 특집으로 4시간 넘게 생방송으로 방영한 '춘완쇼'입니다. SBS 2016.02.10 16:45
미국 상원 정보위원장 "북한, 핵무기 최대 20기 보유" 북한이 보유한 핵무기가 최대 20기에 이른다는 관측이 미국 의회에서 나왔습니다. 다이앤 파인스타인 미 상원 정보위원장은 정보위원회 청문회에서 "북한이 10∼20기의 우라늄, 플루토늄 무기를 보유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10 16:44
미얀마서 군용기 추락…최소 4명 사망 미얀마 수도 네피도에서 10일 군용기가 추락해 4명이 사망했다고 미얀마국제방송 등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미얀마 정보부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네피도 국제공항에서 군 소속의 소형 여객기가 활주로를 떠난 직후 화염에 휩싸인 채 인근의 밭으로 추락했다. 연합 2016.02.10 16:04
[생생지구촌] '사마귀야 놀자∼'…사마귀의 반전 행동에 '화들짝' 아기가 새로운 친구를 찾은 모양이죠?무서워하지도 않고 코앞의 사마귀를 사랑스럽게 쳐다보는데 사마귀의 생각은 좀 달랐나 봅니다.사마귀의 공격에 깜… SBS 2016.02.10 15:38
올해부터 일본 중학교 "독도는 일본땅" 가르친다 2016년부터 일본 중학교에 배포되는 역사 교과서 8종 모두에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표현이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학계에 따르면 김영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은 최근 내놓은 논문 '한국과 일본 중학교 역사분야 교육과정과 역사 교과서의 독도 관련 내용 비교'에서 2015년 검정을 통과한 일본 중학교 역사 교과서 8종을 분석했다. 연합 2016.02.10 15:34
[생생지구촌] 실감나는 털의 섬세함…고도의 손기술 '페이퍼 아트' 어미 원숭이가 새끼를 품에 안고 있습니다. 작품인데도 털이 바람에 날릴 것 같이 아주 섬세한데 놀랍게도 종이만 사용해서 만든 예술 작품입니다. 이른바 페이퍼아트라고 해서 캐나다 출신의 한 예술가가 선보인 건데 실제 동물들을 보고 있는 것으로 착각할 정도로 표현이 아주 섬세하고 정말 실감나죠? 두꺼운 종이를 정교하게 재단하고 오려가면서 입체적인 형태를 만들기 때문에 한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두 달 넘게 공을 들이기도 합니다.역시 이렇게 놀라운 작품들이 탄생하려면 손재주에 집중력과 인내심도 필수인 것 같습니다. SBS 2016.02.10 14:41
태국 관광온 한국인 가족 교통사고…1명 사망 설 연휴를 맞아 태국을 방문했던 한국인 가족이 교통사고를 당해 50대 여성이 사망했습니다. 주태국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쯤 태국 북부 치앙마이주 싼 빠 똥의 한 도로에서 한국인 관광객을 태운 승합차가 도로를 벗어나 전복됐습니다. SBS 2016.02.10 14:24
필리핀 공항직원 '마약투약' 잇단 적발…작년 15명 해고 필리핀에서 공항 직원이 마약을 투약했다가 적발되는 일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현지 온라인매체 인콰이어러넷에 따르면 필리핀민항청이 지난 1월 말 3개 지방 공항의 직원 232명을 상대로 약물 검사를 벌인 결과 마스바테 공항 직원 2명이 마약의 일종인 메스암페타민 양성 반응을 보였습니다. SBS 2016.02.10 13:45
일본, 미사일 방어력 강화 추진…SM3개량·사드에 관심 북한의 장거리 미사일 발사 후 일본에서 미사일 방어 체계를 강화하려는 움직임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요미우리 신문은 북한 미사일이 발사된 다음 날인 8일 집권 자민당 본부에서 열린 북한 핵실험·미사일 문제 대책본부 회의에서 미사일 방어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쏟아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2.10 11:22
타이완, 지진피해 지원 한국에 "감사" 타이완 정부가 자국에서 발생한 지진 재해에 대해 한국이 지원 의사를 밝힌 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습니다. 타이완 외교부는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 6일 새벽 규모 6.4의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타이완에 대해 한국이 물심양면으로 지원 의사를 밝히며 피해 주민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보내준 데 대해 충심으로 감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10 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