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70% "대기업 CEO 보수 문제 많다" 미국 500대 기업의 최고경영자가 받는 실제 보수와 일반인이 생각하는 추정액의 괴리가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스탠퍼드대학교 경영대학원 기업지배구조센터의 조사 결과를 인용해 시사 주간지 타임이 5일 전한 내용을 보면, 미국인 4명 중 3명에 가까운 꼴로 대기업 CEO의 보수가 너무 많다고 지적했지만, 이들이 얼마나 버는지는 제대로 알지 못했다. 연합 2016.02.06 03:38
월스트리트 후원금 1위는 젭 부시, 2위는 힐러리 클린턴 미국 금융권이 가장 많은 후원금을 준 미국 대선 후보는 공화당의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이며, 민주당의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은 두 번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2.06 03:37
경찰 집중배치에도 쾰른 카니발 첫날 성범죄 신고 두배 지난 연말연시 집단 성범죄 사건이 일어나 독일사회를 경악시켰던 대도시 쾰른의 카니발에서도 첫날 성범죄 신고가 22건 경찰에 들어왔다. 독일 언론은 이른바 '여인들의 목요일'이라는 이름이 붙은 쾰른 거리축제 첫날 동안 경찰에 접수된 성범죄 피해 신고가 22건으로 집계돼 작년 첫날의 9건보다 많았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6.02.06 03:36
힐러리 '사설 이메일'논란, 전직 국무장관들로도 확대 미국 민주당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의 '사설 이메일' 논란이 그의 전임자인 콘돌리자 라이스와 콜린 파월로까지 번졌다. 연합 2016.02.06 03:36
이탈리아 신문, 북한 외국송출 인력 문제·김정은 사치생활 다뤄 화제 이탈리아 유력 일간지가 북한의 외국 송출 노동자 인권문제를 다루면서 북한 김정은이 고급 시계를 차고 있고, 리설주가 이탈리아제 고급 코트를 입은 사진을 함께 게재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연합 2016.02.06 03:36
유럽증시 미국 고용지표 영향 속 런던 0.86% ↓ 유럽의 주요 증시는 5일 미국 고용지표가 주요 소재로 작용한 가운데 소폭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결국 하락세로 마감했다. 영국 런던의 FTSE 100 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0.86% 내려간 5,848.06으로 거래를 마쳤다. 연합 2016.02.06 03:35
폴란드 여당 대표 "영국-EU 브렉시트 합의 초안 만족" 영국과 유럽연합 집행위원회가 '브렉시트' 관련 협상을 통해 마련한 합의 초안이 동유럽 EU 국가들의 동의를 얻을지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폴란드가 합의 초안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연합 2016.02.06 03:35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지카 바이러스 긴급상황' 선포 미국령 푸에르토리코 준주 지카 바이러스 감염증이 확산됨에 따라 '긴급 보건상황'을 선포했다. 알레한드로 가르시아 파일라 주지사는 … 연합 2016.02.06 03:34
미국 국무부, 한중정상 통화에 반응 자제 미국 국무부는 5일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전화통화를 하고 북한의 4차 핵실험 및 장거리 미사일 발사 대책을 논의한 데 대해 구체적인 입장 표명을 자제했다. 연합 2016.02.06 03:34
페루 대선후보 15명 압축…지지율 2위 후보 출마 금지당해 오는 4월 치러지는 페루 대통령 선거에 출마할 후보자가 15명으로 압축됐다. 5일 페루 일간지인 엘 코메르시오 등과 외신에 따르면 페루 선거관리위원회는 대선 출마 의사를 밝힌 19명의 후보자 가운데 15명에 대해 입후보 자격을 부여했다. 연합 2016.02.06 0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