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부산 5시간30분…정오 무렵 고속도로 정체 '최고조'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아침부터 시작된 정체는 정오가 가까워지면서 절정에 달하고 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오전 11시 승용차로 서울에서 출발하면 요금소 사이를 기준으로 부산 5시간30분, 대구 4시간16분, 울산 5시간14분, 목포 4시간30분, 광주 4시간10분, 대전 2시간3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6.02.06 11:08
'2번째 설' 맞는 팽목항에 차례상과 떡국은 없다 "바다 속에서 기다리는 딸, 집에서 엄마 기다리는 아들 이번 명절에는 어딜 가야할지 모르겠네요."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이후 네 번의 명절과 두 번의 설 명절이 스치듯 지나갔습니다. 연합 2016.02.06 10:55
실수로 흘린 설 상여금 500만원 돌풍에 날아갈 뻔 부산의 한 업체 사장이 직원에게 줄 설 상여금 500만원을 실수로 길거리에 흘렸는데 때마침 순찰 중이던 경찰이 신속하게 주워 돌려준 일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6.02.06 10:53
1호선 도봉산역 40대 여성 투신 사망 오늘 아침 7시 55분쯤, 지하철 1호선 도봉산역 승강장에서 40살 여성 권모 씨가 뛰어내려 숨지는 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이 사고로 도봉산역 양방향 운행이 20분 동안 중지됐고 현재는 정상 운행 중입니다. SBS 2016.02.06 10:44
정체구간 늘어…"정오쯤 정체 절정" 설 연휴 첫날인 오늘 오전 10시 현재 고속도로에서 정체구간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부선 부산 방향 안성 부근 3Km에서 정체가 시작됐고, 목천 부근에선 20Km 구간에서 차들이 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6.02.06 10:44
정신질환 40대 여성이 흉기로 노모 찔러 살해 정신질환이 있는 40대 여성이 자신을 꾸짖는 80대 노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했습니다. 어제 낮 1시쯤 부산시 동구에서 49살 김 모 씨가 자신의 노모인 81살 오 모 씨를 부엌 흉기로 수십 차례 찔렀습니다. SBS 2016.02.06 10:43
1t트럭이 갓길 주차된 트레일러 들이받아 1명 숨져 오늘 새벽 4시쯤 부산시 사하구 구평동 6차선 도로에서 1톤 트럭이 갓길에 주차된 트레일러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에 탄 45살 박 모… SBS 2016.02.06 10:39
설 명절에 가정폭력 급증…하루 187건→설 연휴 268건 명절 설 연휴에 가정폭력 사건이 크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 경찰에 신고된 가정폭력 사건은 6만8천480건으로 하루 평균 187건인 셈입니다. SBS 2016.02.06 10:08
주차한 차 위로 페인트 '날벼락'…법원 "공사업자 책임" 옆 건물 신축공사 현장에서 페인트가 바람에 날려 주차된 차 위로 떨어졌다면 공사업자가 배상해야 한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29단독 송승우 판사는 보험사가 A씨를 상대로 낸 구상금 소송에서 피고가 1천 254만여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6.02.06 09:35
새벽 음주운전 3충 추돌사고…5명 경상 오늘 새벽 2시 45분쯤, 경기도 시흥시 정왕대로의 한 사거리에서 27살 정모 씨가 몰던 그랜저 승용차가 신호를 기다리던 38살 김모 씨의 택시 뒷부분을 들이받았습니다. SBS 2016.02.06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