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일 속 푸틴 큰딸은 '호화생활' 의대생"…사진 첫 공개 철저히 베일 속에 가려졌던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큰딸로 추정되는 사진이 현지 언론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러시아 잡지 '더 뉴타임스'에 실린 기사와 사진을 인용해 푸틴의 장녀 마리아가 모스크바 주재 미국대사관을 내려다보는 위치의 펜트하우스를 소유한 의학도라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04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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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요동치는 美 대선판…흔들리는 트럼프 첫 관문 아이오와 경선뒤 미 대선판이 요동치고 있습니다. 가장 큰 타격을 입은 후보는 고공행진을 이어온 공화당 트럼프입니다. 2위에 감사한다며 겸허하게 결과를 받아 들이는듯 했지만, [도널드 트럼프/공화당 경선후보 : 아이오와에서 2위를 했습니다. SBS 2016.02.04 12:57
"해저 밑 '무생물의 세계'에서 생명의 신비 푼다" 심해 바닥보다 더 깊은 곳에 쌓여 있는 퇴적물 속에는 영양분이 거의 없다. 너무 깊어 햇빛도 도달하지 못한다. 그래서 생물이 존재할 수 없는 곳으로 여겨지고 있다. 연합 2016.02.04 12:52
세계 최대 '메가 FTA' TPP, 뉴질랜드서 공식 서명 세계 최대의 자유무역협정인 TPP 즉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이 오늘 뉴질랜드에서 공식 서명됐습니다. TPP 12개 회원국들은 오클랜드에서 존 키 뉴질랜드 총리와 마이크 프로먼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서명식을 열었습니다. SBS 2016.02.04 10:40
미 법원 " 메시지 불분명한 신체노출, '표현의 자유' 아니다" 미국 연방법원이 "취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신체 노출을 '표현의 자유'로 볼 수 없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시카고 연방법원은 일본 여성 소노코 타가미가 여성의 가슴 노출을 금지하고 있는 시카고 시를 상대로 한 상반신 노출 권리 침해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SBS 2016.02.04 10:32
"특수약물로 '중년' 쥐 수명 35% 연장 성공" 미국 연구팀 미국 연구팀이 특수 약물로 쥐의 수명을 최장 35%까지 연장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미국 메이요 클리닉의 분자생물학교수 대런 베이커 박사는 화학적으로 합성한 이합체화 유도물질로 쥐의 노화세포를 제거, 쥐의 수명을 17∼35% 연장하는 데 성공했다고 영국의 데일리 메일과 텔레그래프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2.0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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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묘기 같은 사자춤 준비하는 공연단 인도네시아에서 아이들이 앞뒤로 줄지어 스텝을 밟다가 뒤에 있는 아이가 앞의 아이를 번쩍 들어 올립니다. 공연단이 사자춤을 연습하고 있는 겁니다. SBS 2016.02.04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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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집에 거대한 지하 구멍…'밀입국용 땅굴' 들통 여기는 미국과 멕시코의 접경지역에 있는 티후아나의 한 집 안으로 경찰과 취재진이 드나들고 있는데요, 한 방에서 거대한 지하 구멍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6.02.04 10:00
브라질 호세프, 정쟁 중단 제의…"모기와 전쟁에 역량 집중해야"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정쟁 중단을 제의하면서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진 '이집트 숲 모기' 박멸에 주력하자는 뜻을 밝혔습니다. SBS 2016.02.04 09:57
北, 외교사절들 과학기술전당 견학시켜…'위성' 주장 의도인듯 북한이 어제 각국 외교사절들에게 평양의 과학기술전당을 견학시켰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평양에 주재하는 외국 외교관과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오는 16일인 '광명성절'을 앞두고 과학기술전당을 찾았다고 교도는 전했습니다. SBS 2016.02.04 0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