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성화 입법촉구 서명 지속…100만 명 임박 민생구하기 입법촉구 천만 서명운동에 참여한 서명자가 이르면 5일 100만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 4일 서명운동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기준으로 온라인 서명자 수는 27만8천23명이다. 연합 2016.02.04 16:56
'원샷법' 통과…기업 사업재편 절차 44일 빨라진다 국내 산업계가 학수고대했던 '기업활력 제고를 위한 특별법'이 4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됨에 따라 앞으로 기업의 사업재편절차가 최대 44일이나 빨라지게 된다. 연합 2016.02.04 16:42
지하철 7호선 연장 '청신호'…포천까지 연장 기대 지하철 7호선을 의정부를 거쳐 양주까지 연장하는 사업에 청신호가 켜졌다. 여기에 더해 포천까지 추가로 연장하는 노선이 정부의 '제3차 국가철도구축 계획 안'에 포함됐다. 연합 2016.02.04 16:36
결국 정신감정 받는 신격호…'사리분별력'이 관건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법원에 직접 출석해 자신의 정신 건강 상태에 대해 진술했지만 오히려 논란은 증폭되고 있습니다. 재판이 비공개로 진행된 가운데 "판단 능력이 50대 때나 지금이나 차이가 없다"는 신 총괄회장의 발언에 대해서도 전혀 다른 해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6.02.04 16:33
신차 최고 400만 원 할인…'그랜드 세일' 개시 역대 최대 규모의 자동차판 '코리아 그랜드세일'이 시작됐습니다. 국내 완성차 및 수입차 업계가 개별소비세 인하 연장에다 지난 1월 판매 부진을 만회하려고 2월에 대규모 할인까지 제공하면서 파격 세일 카드를 내놨기 때문입니다. SBS 2016.02.04 16:21
산업부 장관, 30대 그룹과 만나 "규제 풀고 전방위 지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취임 후 처음 30대 그룹과 만났습니다. 주 장관과 삼성.현대차,SK.LG emd 30대 그룹 사장단 40여명은 오늘 서울 전경련 회관에서 조찬간담회를 갖고 수출 부진이 심화되는 상황에서 산업 경쟁력 강화와 수출 회복을 위해 민관이 총력 대응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SBS 2016.02.04 16:11
"아이와의 시간·이혼 전제 어떤 권리도 잃을수 없어" "가정을 지키고 싶습니다. 그런 의미로 이혼 소송에서 아들에 관한 편파적 1심 판결을 도저히 승복할 수 없습니다." 임우재 삼성전기 상임고문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벌인 이혼소송 1심 판결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4일 항소장을 제출했다. 연합 2016.02.04 16:09
현대기아차, 20개월 만에 내수점유율 70% 회복 현대기아차가 국내시장에서 20개월만에 70%대 점유율을 회복했습니다. 오늘 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 1월 국내시장에서 현대차 40.4%, 기아차 31.2% 등 71.6%의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6.02.04 16:03
LH 경제활성화 지원 위해 사업비 조기집행 LH,즉 한국토지주택공사는 오늘 내수시장 활성화와 경기 회복을 위해 2016년도 재정을 조기 집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LH의 올해 재정집행 규모는 13조8천억원으로 전체 공공기관 재정 집행 규모인 49조1천억원의 28%에 달합니다. SBS 2016.02.04 16:02
정부 "TPP 단기 영향 제한적…한·미 FTA와 유사"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 발효가 단기적으로 우리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이미 우리 기업이 다른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주요 국가의 수출 시장을 선점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6.02.04 1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