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中대사 "한중, 지역평화 위해 협력 강화할 것" 추궈훙 주한 중국대사는 한중 양국이 올 한 해 "국제와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지키기 위해 협력을 한층 더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01 23:35
미국 CDC 센터장 "지카 바이러스 미국 내 확산 가능성 낮다" 선천성 신생아 기형을 유발한다고 알려졌지만, 치료약이나 백신이 없는 지카 바이러스가 미국에서는 광범위하게 확산할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미 질병통제예방센터의 토머스 프리든 센터장이 전망했습니다. SBS 2016.02.01 23:33
WHO 지카 긴급위 회의…국제보건비상사태 선포 여부 결정 세계보건기구는 현지시간으로 1일 국제보건규칙에 따라 중남미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대책 마련을 위해 세계 각국의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긴급위원회를 개최했습니다. SBS 2016.02.01 23:30
이란 혁명수비대 "억류 美해병 휴대전화·노트북서 정보 빼내" 이란 혁명수비대 알리 파다비 해군 소장은 지난달 12일 하루 동안 억류했던 미 해병들의 휴대전화와 노트북에서 광범위한 정보를 습득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6.02.01 23:00
미중 6자수석 비공개 접촉…'대북제재 동력 유지용' 관측 한·미·일과 중국이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한 제재 수위를 놓고 이견을 보이는 가운데 미중 6자회담 수석 대표가 최근 베이징에서 비공개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6.02.01 22:56
이란 "한국 포함 동결자산 120조 원 접근 가능" 이란 정부의 모하마드 바케르 노바크트 대변인은 현지 방송에 출연해 제재 해제로 국외 동결자산 1천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120조 원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2.01 22:56
아프간 카불서 탈레반 자폭테러로 10명 사망, 20명 부상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의 경찰청 건물 밖에서 현지시간으로 1일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한 10명이 사망했다고 아프간 내무부가 밝혔습니다. 모하마드 아유브 살랑기 내무차관은 자신의 트위터에 "카불 시내 데마장 광장에서의 자폭 공격으로 최소한 10명이 사망하고 20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6.02.01 22:55
브라질 '지카 확산억제' 특별조치…22만 병력 투입해 모기 박멸작전 소두증의 원인으로 지목되는 지카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브라질 정부가 지카 바이러스 확산 억제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은 "지카 바이러스 때문에 공공보건이 절박한 위험에 처했다"며 지카 바이러스를 옮기는 것으로 알려진 '이집트 숲 모기' 박멸 계획 등 특별조치를 발표했습니다. SBS 2016.02.01 22:53
美군함 남중국해 항행에 中 "패권 추구" 비판·日 지지 표명 미국 구축함이 지난달 남중국해에서 항행한 것과 관련해 중국은 강력히 반발했고 일본은 지지의 뜻을 표명했습니다. 루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미국의 행위는 실제로는 항행의 자유를 핑계로 해양 패권을 추구하는 것"이라며 "국제사회의 대다수 구성원과 특히 개발도상국의 결연한 반대에 직면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6.02.01 22:53
中기관지 "한국배치 사드, 탐지거리 관계없이 위험해" 한국에 배치되는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는 레이더의 탐지거리와 관계없이 모두 중국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중국 기관지가 주장했습니다. SBS 2016.02.01 2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