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아파트서 불…주민 40여 명 대피 소동 오늘 오전 11시 15분쯤, 경기도 안양시에 있는 한 15층짜리 아파트 3층에서 불이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이 불로 집 안에 있던 21살 현 모 씨와 주민 55살 한 모 씨가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습니다. SBS 2016.02.01 14:19
[취재파일] '포천 제초제 연쇄 살인'…끝나지 않은 고통 두 명의 남편과 시어머니 연쇄살인 노모 여인의 주변에는 늘 불행의 그림자가 함께 했습니다. 전 남편 김모 씨는 지난 2011년 맹독성 제초제를 섞어둔 음료수를 마시고 즉사했습니다. SBS 2016.02.01 14:18
폭발물 의심 물체 '지문' 채취…용의자 특정 안 돼 경찰은 지난 29일 발견된 폭발물 의심 물체 사건과 관련해 화장실 출입문과 포장용 테이프 등에서 19점의 지문을 채취했고, 3명의 신원을 확보했… SBS 2016.02.01 14:14
부인 둔기로 살해한 뒤 자살 기도한 80대 중태 부부싸움 도중 부인을 둔기로 내리쳐 숨지게 한 뒤 자살을 기도한 80대가 의식을 잃은 채로 발견됐습니다. 부산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북구 화명동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77살 A씨가 머리에 피를 흘리며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SBS 2016.02.01 14:14
가족 선처 호소에 父 상습폭행 '비정한 아들' 집유 법원이 아버지를 상습폭행한 아들에 대해 치료가 필요하다는 가족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집행유예로 선처했습니다. 광주고법은 상습존속폭행 등 혐의로 기소된 25살 김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1년의 원심을 깨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2.01 13:59
초등생 지갑 주워 신고…외국인 "제 때 출국 감사" 외국인등록증 등이 들어있는 지갑을 잃어버린 한 외국인 근로자가 초등학생의 발빠른 분실물 신고 덕분에 제 때 출국을 할 수 있었던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6.02.0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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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에 '뉴스테이' 대량공급…낙후지역 바꾼다 수도권 뉴스, 오늘은 정부의 기업형 임대주택 이른바 '뉴스테이'가 인천에 확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정은 기자입니다. SBS 2016.02.01 12:46
어린이통학버스 '안전띠·동승자탑승' 여부 집중단속 새 학기를 맞아 경찰이 어린이통학버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집중 단속을 벌입니다. 단속 기간은 오늘부터 다음 달 31일까지 두 달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린이 전 좌석 안전띠 설치 및 착용 여부, 동승보호자 탑승 여부, 버스 운전자와 일반운전자의 의무사항 준수 여부 등입니다. SBS 2016.02.0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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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온도탑' 100도 넘겨…작년보다 100억 늘어 연말연시 이웃돕기 모금 현황을 보여주는 '사랑의 온도탑' 이번에도 100도를 넘겼습니다. 모금액은 작년보다 100억 원 가까이 늘었습니다. SBS 2016.02.01 12:22
경찰 "영등포갑 박선규 새누리 예비후보 선거법 위반"…검찰 송치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20대 총선을 앞두고 사전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영등포갑 새누리당 박선규 예비후보를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1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2.01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