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일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소녀상 퍼포먼스 영국 런던 일본대사관 앞에서 한국의 위안부 소녀상을 재현하는 퍼포먼스가 열렸습니다. 지난달 27일 런던 그린파크 인근 일본대사관 앞에서 '위안부 정의를 지지하는 영국시민모임'의 집회에서 흰색 저고리와 검정 치마에 단발머리를 한 여성이 주먹을 쥐고 빈 의자 옆에 앉아 있는 위안부 소녀상 퍼포먼스가 지나가는 영국인들과 관광객들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SBS 2016.02.01 22:47
"흑인 신입생 27명뿐"…英 총리-옥스퍼드대 인종차별 공방 영국 정부와 명문 옥스퍼드대가 신입생 선발 인종차별을 둘러싸고 공방을 펼치고 있다.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지난달 31일 영국 더 선데이 타임스에 '대학들에 대한 메시지'를 제목으로 한 언론 기고에서 대학 현장의 인종적, 경제사회적 배경 등에 따른 차별을 지적했다. 연합 2016.02.01 21:56
'비닐봉지 메시' 아프간 5세 꼬마, 진짜 메시 만난다 세계적인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의 유니폼을 비닐봉지로 만들어 입은 사진으로 세계 네티즌을 감동시킨 아프가니스탄의 5세 꼬마 팬이 자신의 영웅인 메시를 직접 만날 수 있게 됐습니다. SBS 2016.02.01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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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폭탄테러로 60명 참변…평화회담 '찬물' 시리아에서 IS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연쇄 폭탄 테러로 60명이 숨졌습니다. 시리아 내전 종식을 위한 정부군와 반군의 평화회담이 열렸지만,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SBS 2016.02.0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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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아이오와 경선 D-1…'아웃사이더'들의 돌풍 미국 대선의 첫 관문인 아이오와 경선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특히 이번엔 아웃 사이더들이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서 막판까지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거로 보입니다. SBS 2016.02.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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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 눈이 에너지로…일본의 '기발한 활용법' 눈이 오면 낭만적이긴 하지만, 너무 많이 내리면 불편함이 더 클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일본에서는 이 눈이 관광자원도 되고, 또 친환경 에너지로 변신하기도 합니다. SBS 2016.02.01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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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패션 퍼피' 한 자리에…브라질 애완견 페스티벌 지난달 31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화려한 코스튬을 차려입은 강아지들이 모여 코파카나바 해안을 점령했습니다. 애완동물 카니발 퍼레이드 ‘블로카오’가 열린 건데요, 이 퍼레이드는 올해로 14번째를 맞이한 브라질의 연례 카니발 축제의 한 이벤트입니다. SBS 2016.02.01 19:39
[포토] 그림같은 1등 사진, 알고보니 합성…'네티즌 수사'에 딱걸려 고층빌딩 외벽에 하늘을 향해 촘촘히 박혀 있는 철제 사다리와 보호대, 줄지어선 사다리와 보호대가 만든 아치형의 터널 정중앙에 마치 정지한 것처럼 떠있는 비행기. SBS 2016.02.01 18:58
프랑스 연안서 화물 선박 표류…좌초 땐 기름 오염 우려 최근 약 1주일간 대서양에서 표류하는 화물 선박이 프랑스 연안으로 접근하고 있어 좌초 시 환경오염이 우려된다.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는 파나마 선적 화물선 모던 익스프레스호의 예인 작업이 실패한다면 이 선박이 1∼2일 사이에 프랑스 서부 라로셸항 주변에 충돌할 가능성이 있다고 1일 보도했다. 연합 2016.02.01 18:28
스위스 경찰, 세계 최고 요리사 목숨 끊은 사건 수사 착수 스위스 경찰이 세계 최고 요리사로 손꼽히는 프랑스계 스위스인의 자살 사건이 발생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스위스 경찰은 미슐랭 가이드로부터 스위스에서 별 세개를 받은 3개 레스토랑 중 하나인 '오텔 드 빌' 레스토랑을 운영하는 베노아 비올리에가 스위스 로잔 인근 '크리시에'에 있는 자신의 집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일이 발생하자 수사에 나섰다고 스위스 일간 르 땅은 전했습니다. SBS 2016.02.01 1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