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의사 바꿀 때 환자동의 꼭 받아야…공정위 약관개정 추진 수술 때 상담한 의사가 아닌 다른 의사가 들어올 경우에 반드시 환자나 보호자의 동의를 받도록 공정거래위원회가 표준 약관 개정을 추진합니다. 공정위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16년 업무계획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6.01.31 12:07
사과, 도매 때 '소포장 거래'…1∼2인 가구 증가탓 사과 도매시장에서 10㎏ 이하 단위 소포장 거래가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종전에 사과는 대부분 15㎏ 들이 대포장 형태로 유통돼 소량화하는 소비자 구매 유형에 맞지 않고 운반·작업 시에도 불편하다는 문제점이 제기됐었습니다. SBS 2016.01.31 11:51
작년 기업부담지수 107…전년보다 3P 낮아져 지난해 국내 기업들이 조세, 준조세, 규제 등 각종 의무에 대해 느끼는 부담이 전년보다 다소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상공회의소가 518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15년 기업부담지수는 107로 2014년 110보다 3포인트 떨어졌습니다. SBS 2016.01.31 11:30
쑥쑥 크던 ETN, 올들어 '주춤'…하루 거래대금 11%↓ 새해 들어 금융시장이 요동치면서 개설 1년여간 성장을 거듭하던 ETN, 상장지수증권 시장도 주춤하고 있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달 들어 29일까지 ETN 시장의 하루평균 거래대금이 471억4천만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31 11:25
자녀에게 세뱃돈 대신 주고 싶은 주식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설에 자녀에게 세뱃돈 대신 주식을 주라고 한다면 어떤 종목을 고를까. 연합뉴스가 31일 국내 10대 증권사 리서치센터를 대상으로 '세뱃돈 대신 자녀에게 주고 싶은 종목' 2개씩을 추천받은 결과 LG화학과 CJ대한통운, 한미약품 등 3개 종목이 2표씩을 얻어 공동 1위를 차지했다. 연합 2016.01.31 11:06
시들어 가는 증권사 애널리스트…5년 새 30% 줄어 증시 부진과 정보의 홍수 속에 몸값 하락에 시달리거나 아예 전직을 하는 애널리스트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28일 기준 58개 증권사 소속 애널리스트는 모두 1천64명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6.01.31 09:54
국가채무 2월5일 600조 원 돌파 전망 국가채무가 2월 첫째 주에 6백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국회예산정책처의 국가 채무시계에 따르면, 국가 채무는 2월 5일 오후 9시 56분에 6백조원을 돌파합니다. SBS 2016.01.31 09:50
문산∼개성 고속도로 건설시 남측구간만 5천억 원 국토교통부가 남측 문산과 북측 개성을 잇는 고속도로를 짓는다고 가정 할 때, 남측 구간만 5천억 원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1.31 09:49
깐깐해질 대출심사에 놀랐나…주택대출 증가세 확 꺾였다 소득심사 강화를 골자로 한 가계부채 관리대책 시행을 앞두고 주택담보대출 증가세가 확연히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각 은행에 따르면 KB국민·신한·우리·KEB하나·농협·기업 등 6대 은행의 지난 28일 현재 주택담보대출 잔액은 349조4천955억 원으로 작년 12월말 349조493억 원보다 4천462억 원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SBS 2016.01.31 09:49
수도권 주택대출 심사 내일부터 깐깐해진다 내일부터 은행에서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때 소득심사가 깐깐해지는 가계부채 관리대책이 전면 시행됩니다. 수도권부터 시행되는 이번 가계부채 관리대책의 골자는 주택구입용으로 담보대출을 받을 때 이자만 내는 거치기간을 1년 이상 둘 수 없게 한 부분입니다. SBS 2016.01.31 09: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