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관 도와줄게"…금품에 성접대까지 받은 공무원 수입식품 통관을 도와주는 대가로 금품을 받은 식약처 공무원과 수시로 금품과 향응을 제공한 관세사, 수입업자가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식약처 공무원 가운데 성접대를 받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SBS 2016.01.28 10:05
"교사가 아이 학대"…어린이집 원장이 고소 경북 경주경찰서는 28일 한 어린이집에서 아이들이 교사에게 학대당했다는 고소에 따라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어린이집 원장은 "폐쇄회… 연합 2016.01.28 09:51
서울대, 성범죄 등 '사고 친' 교원 의원면직 막는다 서울대는 문제를 일으킨 교원이 형사사건으로 기소되거나 수사를 받고 있을 때 중징계 대상이라고 판단되면 의원 면직을 할 수 없도록 학칙 조항을 신설했습니다. SBS 2016.01.28 09:44
청주 아파트 침입, 금품 턴 '복면강도' 검거 출입문이 잠기지 않은 아파트에 복면을 쓰고 침입해 흉기를 휘두르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46살 전 모 씨에 대해 청주 상당경찰서가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SBS 2016.01.28 09:43
박원순 "서울가요대상 김준수 사태 재발시 후원 중단" 박원순 서울시장은 28일 팬 투표로 선정된 인기상 수상자를 시상식에 섭외하지 않은 하이원서울가요대상 '사태'와 관련해 재발시 명칭 후원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28 09:37
만취한 부하 여경 모텔 데려간 경찰관 '파면' 만취한 부하 여자 경찰관을 모텔로 데려간 A경위에게 울산지방경찰청이 파면 결정을 내렸습니다. A경위는 지난 19일 업무를 마치고 동료·후배 경찰관들과 술을 마신 후 자리를 함께했던 부하 여경이 취하자 "집에 바래다주겠다"며 함께 택시를 탄 뒤 인근 모텔로 데려갔습니다. SBS 2016.01.28 09:30
"부모 학대 경험 뇌에 평생 상처…영상으로도 확인" 최근 들어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인식되는 아동 학대는 개인의 성장 과정에도 짙은 그림자를 드리운다. 신체적 학대가 아닌 정서적 학대 경험만으로도 뇌에 평생 상처를 남기는데, 이는 뇌 영상 연구 결과로도 확인할 수 있다. 연합 2016.01.28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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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파일플러스] "연봉 9배" 달콤한 유혹에…심각한 인력유출 현재 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우리나라 대기업들이 점유율 1, 2위를 차지하고 있는 사실, 다 아실 겁니다. 그런데 언제까지 유지될까요? 기업들이 잘하고 있으니 굳이 정부가 나서 도와줄 필요까진 없겠지 하며 정부가 손을 놓고 있는 사이, 세계 최대 반도체 소비국인 중국은 반도체 소비량의 40% 이상을 국산화하겠다는 야심 찬 포부 아래 2020년까지 수십조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히고 회사 인수합병과 인재 육성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SBS 2016.01.28 08:42
세월호 육지 인양 7월로 늦어진다…"현장여건 복잡" 세월호 인양 완료 시점이 애초 계획했던 올해 6월에서 7월 말께로 한 달 늦어질 전망입니다. 우리 정부와 선체 인양계약을 맺은 중국 상하이샐비지가 작년 8월부터 수중작업을 벌인 결과 현장여건이 복잡해 모든 단계의 작업 일수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SBS 2016.01.28 08:24
조선통신사 기록 111건 유네스코 기록유산 신청 한일 교류의 상징이던 조선통신사 각종 기록 111건을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에 올리기 위한 등재신청이 결정됐다. 부산문화재단과 일본 조선통신사 연지연락협의회는 최근 학술위원회를 열고 조선통신사 관련 기록물 111건 333점을 최종 유네스코 기록유산 등재 신청 대상으로 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연합 2016.01.28 0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