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 입고 학교 오지 마세요" 영국 교장, 학부모에 편지 영국 일간 가디언 등은 달링턴의 초등학교 교장 선생님인 케이트 치점이 지난 20일 학부모들에게 "자녀를 학교에 데려다 줄 때 날씨에 맞는 평상복으로 갈아입고 오기를 부탁드린다"는 내용의 편지를 썼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7 15:53
아베 "TPP 조기 발효 위해 일본이 앞장서겠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7일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과 관련해 "일본이 솔선해 조기 발효를 위해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참의원 본회의에 출석한 자리에서 TPP에 대한 입장을 묻는 군지 아키라 민주당 의원의 질의에 대해 "협정에 서명한 후 신속히 협정 승인안과 관련 법안을 국회에 체출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6.01.27 15:30
'스노마겟돈'이 만들어낸 美 '아마조네스 상원' 현지시각으로 26일 워싱턴DC의 의사당에서 열린 상원 회의에는 리사 머코스키 의원과 수전 콜린스 의원 등 여성 상원의원 두 명만 출석했습니다. 머코스키 의원은 상원의 행정적·절차적 업무를 처리하는 일을 하러 나왔고 콜린스 의원은 의사봉을 잡았습니다. SBS 2016.01.27 15:28
엘 에리언 "양적완화에 기대던 시대는 끝났다" 세계 경제가 미래의 성장과 이익을 빌려와 살던 시대의 끝 자락에 서 있다고 모하메드 엘 에리언 알리안츠 수석 경제자문이 밝혔다. 세계적 채권 투자회사 핌코의 최고경영자를 지냈던 엘 에리언 경제자문은 26일 미국 CNBC 방송에 출연해 "우리가 그동안 머물렀고 지금도 서 있는 이 길은 이제 끝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6.01.27 15:27
아베에 맞섰던 '여걸' 노다도 투항?…"아베, 2020년까지" 일본 집권 자민당에서 아베 신조 총리의 독주 체제에 유일하게 맞서려 했던 노다 세이코 중의원 의원이 아베의 '초장기 집권'을 지지하는 발언을 했다. 연합 2016.01.27 15:15
"북한 노점상 집중 단속에 주민들 반발" RFA 북한이 '골목장'을 없애는 정책을 펼치면서 생계유지가 어려워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27일 보도했다. 복수의 북한 소식통들은 RFA에 '외국 관광객이 보면 망신스러우니 골목장을 없애라'는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지시에 따라 북한 당국이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전국의 일명 '메뚜기'라 불리는 골목장사꾼들을 집중적으로 단속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27 14:54
中기업 부도위험 7년 만에 최대…회사채발 쇼크 예고 중국 기업들의 부도 위험이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로 상승해 회사채발 쇼크를 예고하고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27일 보도했다. 수요둔화와 높은 차입비율이 중국기업들의 역동성을 약화시키고 있는 것이다. 연합 2016.01.27 14:51
中, 대북제재에 '완강'…전문가들 "케리 방중 성과 없을듯" 북한에 대한 추가 고강도 제재를 끌어내기 위해 중국을 방문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중국의 완강한 견제 때문에 소기의 성과를 거두지 못할 것이라는 중화권 전문가들의 분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6.01.27 14:44
[생생지구촌] '컬러런'과 만난 스케이트보드의 무지갯빛 질주 알록달록 색색의 가루를 맞으며 달리는 '컬러런' 행사가 이번에는 스케이트보드와 만났습니다. 스케이트보드를 움직일 때마다 바닥에 뿌려진 형형색색의 색소들이 아주 예쁘게 휘날리는데요, 색소분말들이 눈꽃같아 보이기도 합니다. SBS 2016.01.27 14:36
[생생지구촌] 물속 무방비 사람 향해 총을 '빵'…아찔한 실험 ‘과학’하면 좀 어렵고 또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텐데요, 하지만 웬만한 스턴트쇼보다도 흥미롭고 짜릿한 ‘과학’도 있습니다. SBS 2016.01.27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