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아이언맨' 별명 얻은 '뇌졸중 남성'…사연은? 철갑 슈트만 입으면 괴력을 발휘하는 주인공, 영화 아이언맨의 이야기 같죠? 그런데 실제로 이런 별명을 얻은 남자가 있습니다. 이곳은 인도네시아 발리의 고물상입니다. SBS 2016.01.25 07:40
동영상 기사
1m 넘는 '눈 폭풍' 美 '강타'…최소 20명 사망 미국 동부 지역엔 눈 폭풍이 강타했습니다. 1m가 넘는 역대 두 번째 규모의 폭설인데요, 최소 20명이 숨졌고 7억 달러, 우리 돈 8천5백억 원 정도에 경제적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SBS 2016.01.25 07:32
동영상 기사
美동부 눈폭풍 드디어 끝…최소 20명 숨져 미국 동부지역에 사상 두 번째로 큰 규모의 눈폭풍이 강타했습니다. 최소 20명이 숨졌고, 7억 달러, 우리 돈 8천 5백억 원 정도의 경제적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SBS 2016.01.25 06:19
트럼프와 폭스 여성앵커 `외나무다리' 재회…28일 토론 주목 잇따른 막말로 더 유명해진 미국 공화당의 대선주자 도널드 트럼프가 여성비하 막말의 대상으로 삼았던 여성 앵커와 TV토론장에서 다시 만나게 됐다. 연합 2016.01.25 03:21
브라질 리우, 올림픽 앞두고 '지카 바이러스' 비상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시 당국이 2016년 하계올림픽을 앞두고 '지카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비상대책을 마련하는 데 고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25 03:07
이란 대통령 17년만 유럽 순방…이란-서방 적대관계 종료 이란에 대한 미국과 유럽의 경제제재 해제에 따른 첫 수혜는 유럽 항공기 제조업체인 에어버스에 돌아갈 전망입니다. 또 이번 주에 시작되는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의 유럽 순방은 유럽-이란 적대관계 청산과 경제협력 재개를 알리는 자리가 될 전망입니다. SBS 2016.01.25 03:06
英, 유럽에 온 시리아 난민 아동 수천 명 수용 검토 영국 정부가 부모 없이 유럽에 들어온 난민 아동 수천 명을 받아들일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BBC 등 현지 언론들이 전했습니다. '세이브 더 칠드런' 등 아동구호단체들은 시리아나 아프가니스탄 등의 난민 가운데 부모와 함께 있지 않은 아동 최소 3천 명을 받아들일 것을 영국 정부에 촉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25 03:05
알래스카 남부서 규모 6.8 지진…쓰나미 피해 없어 미국 알래스카 남부에서 24일 오전 1시30분께 규모 6.8 강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에 따르면 이날 발생한 지진의 진앙은 앵커리지 남서부에서 160마일, 앵커 포인트 서쪽으로 53마일 떨어진 페드로만 인근이다. 연합 2016.01.25 01:30
"중국, 안보리 협의서 '대북 원유 수출중단' 반대" 중국이 미국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대북 제재 결의안 초안에 포함된 북한으로의 원유 수출 중단에 반대하고 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국은 … SBS 2016.01.25 01:30
칼레 난민들 경찰 저지선 뚫어…영국행 여객선 탑승 50명 붙잡혀 저녁 프랑스 서북부 칼레항에서 난민 수십 명이 영국으로 가는 여객선에 올라탔으나 경찰에 모두 체포됐습니다. 프랑스 경찰은 "500명가량의 난민이 경찰 저지선을 뚫고 부두로 향했으며 150명이 출입금지 구역에 들어갔다"면서 "최종적으로 50명가량이 영국행 여객선에 탑승했다"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지 르피가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5 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