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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훔친 차로 사고 내고 또 훔쳐…스마트키 노렸다 요즘 나오는 차들은 열쇠를 꽂지 않아도 시동을 켜고 끌 수 있는 스마트키를 주로 사용합니다. 이게 좋긴 한데요, 가끔씩은 스마트키를 차 안에 두고 내리는 경우가 있지요? 자, 이게 어떻게 범죄에 이용되는지 정혜경 기자의 보도를 보시겠습니다. SBS 2016.01.23 11:29
'대설경보' 한라산 입산 통제…눈 50㎝ 더 내릴 듯 제주지방기상청은 오늘 오전 10시를 기해 제주도 산간의 대설주의보를 대설경보로 대치했습니다. 또 제주도 북부와 서부, 추자도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SBS 2016.01.23 11:28
"내 환자 내 피라도…" 팔걷고 헌혈나선 백의 천사들 "내 피로 내 환자를 낫게 할수만 있다면..." 지난 12일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가톨릭대학교 성빈센트병원 주차장에서는 경기혈액원 헌혈차량 앞에 흰색 가운을 입은 의료진 수십명이 줄을 지어 서 있었다. 연합 2016.01.23 11:27
10개월 딸 때려 숨지게 한 엄마 '추가 학대 여부' 조사 충남 홍성경찰서는 자신의 10개월 된 딸에게 플라스틱 장난감 공을 던져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29살 이 모 씨를 상대로 아이를 지속적으로 학대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23 11:27
음성 오리농장 직원 숙소에 불…태국인 2명 사망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충북 음성군 삼성면 용대리의 한 오리 농장 직원 숙소에서 불이 나 조립식 건물 2개 동을 태우고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SBS 2016.01.23 10:35
빌린 돈 5억 원 안 갚은 추신수 부친 징역 5년 구형 보석 사업을 하겠다며 빌린 돈 수억 원을 갚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미국프로야구 선수 추신수의 아버지 65살 추 모 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5년, 추징금 5억 원을 구형했습니다. SBS 2016.01.23 10:35
英정부 '이민자 가족에 영어시험' 발표문 철자법 틀려 망신 지난 18일 데이비드 캐머런 영국 총리는 무슬림 이민자 여성이 영국에 들어온 뒤 2년 반 지나서 영어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비자연장이 거부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3 10:34
유류세, 휘발유 소비자가의 63%…"탄력 적용해야" 국제유가 추락의 영향으로 휘발유 판매가격에서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63%에 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유류세 인하나 탄력 적용을 요구하는 의견들을 많이 내놨습니다. SBS 2016.01.23 10:33
여고생 3명 강제추행 기간제 교사 집행유예 자신이 근무하는 학교에 재학 중인 여고생 3명을 성추행한 기간제 교사에게 법원이 징역형을 선고했습니다. 부산지법 동부지원 형사합의1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기소된 35살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 사회봉사 120시간 및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40시간 수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23 10:31
동장군 기승에…한랭질환자 1주일새 2배 이상 급증 이번 주 들어 한파가 매섭게 몰아치면서 한랭질환자 발생 건수가 전주보다 2배 이상 급증했습니다. 환자 연령대는 50대가 가장 많았으며 5명 중 1명은 의료급여를 수급하는 경제적 취약계층이었습니다. SBS 2016.01.23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