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영화관 불' 220명 대피 소동…"인명피해 없어" 22일 오후 12시 45분께 경기도 이천시의 한 7층짜리 상가건물 4층 영화관에서 불이 나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30여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영화관과 상가 내부에 있던 2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연합 2016.01.22 13:58
[취재파일] 주말 고비만 넘기면 '한파' 끝이 보인다 기온이 떨어져도 이정도 일 줄은 몰랐습니다. 그동안 중국 북부에 머물던 찬 공기의 중심이 남쪽으로 이동할 것은 예상했지만 말입니다. 추워도 너무 춥다는 분들이 많은데 저도 정말 오랜만에 경험해 보는 한파입니다. SBS 2016.01.22 13:58
보이스피싱 피해액 인출 위해 또 보이스피싱한 20대 구속 경기 구리경찰서는 대출회사 직원을 사칭해 전화금융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로 27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4일부터 15일 경기도 남양주와 부천 일대에서 3회에 걸쳐 인출된 보이스피싱 피해금 3천만 원을 조직에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22 13:38
이석우 카카오 전 대표, 담당 공무원·교수 증인 신청 아동·청소년 이용 음란물 유포를 막기 위한 조치를 제대로 하지 않은 혐의로 기소된 이석우 전 카카오 대표가 재판에서 여성가족부 관계자와 로스쿨 교수 등 3명을 증인으로 신청했다. 연합 2016.01.22 13:31
'세월호 불법집회' 박래군 1심서 집행유예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는 세월호 추모집회를 열며 불법행위를 주도한 혐의로 기소된 박래군 4·16연대 상임운영위원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 SBS 2016.01.22 13:30
'16㎏ 아들' 때려 숨지게 한 90㎏ 아버지…살인죄 적용 '부천 초등생 시신훼손·유기 사건'을 수사한 경찰이 학대 피해자 A군을 때려 숨지게 하고 잔혹하게 시신을 훼손한 아버지에게 폭행치사죄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했다. 연합 2016.01.22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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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서울시, 소방·군·경찰 '통합방위체재' 마련 요즘 전 세계적으로 테러 위험이 커지고 있습니다. 서울시가 비상 상황에 대비해서 군·경찰과 협력해 안전 대책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시정 소식, 권란 기자입니다. SBS 2016.01.22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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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시설 '중금속·기생충' 검출…기준 미달 어린이집이나 놀이터같이 어린이들이 주로 활동하는 장소 10곳 중 한두 곳에서 환경 기준치를 넘는 중금속이나 기생충이 검출됐습니다. 최재영 기자입니다. SBS 2016.01.22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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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시신 훼손 父 '살인죄' 적용…검찰 송치 초등생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한 A 군의 아버지에게 경찰이, 살인죄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오늘 A 군의 부모를 검찰에 송치합니다. 조성원 기자입니다. SBS 2016.01.22 12:22
"아들 죽기 전날 권투하듯 때렸다"…드러난 만행 초등생 아들을 때려 살해하고 시신을 잔인하게 훼손한 아버지는 오랜기간 일반인이 상상하기 어려운 무자비한 학대를 반복해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 조사 결과 숨진 A군 아버지 B씨의 만행은 아들이 어린이집에 다니던 5살 때부터 자행됐다. 연합 2016.01.22 1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