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가장 일가족 둔기 살해 피해자 사인은 "머리 손상" 경기도 광주에서 40대 가장이 휘두른 둔기에 맞아 숨진 가족 3명의 사인이 머리 손상 등 외력에 의한 것이라는 잠정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기 광주경찰서는 용의자 최 씨의 부인은 두부 및 가슴 복합손상, 아들과 딸은 두부 손상으로 사망했다는 국과수의 1차 소견을 발표했습니다. SBS 2016.01.22 17:19
중소·중견기업계 "정부 '양대 지침' 발표 환영" 정부가 발표한 '공정인사'와 '취업규칙 지침' 등 양대 지침에 대해 중소·중견기업계가 환영의 뜻을 표했다. 중견기업연합회는 22일 논평을 내고 "대내외 경제환경 악화와 무역액 감소, 생산성 하락으로 우리 기업의 지속성장에 대한 우려가 지속되고 있다"며 "양대 지침은 기업 경영환경의 개선과 우리 사회 최대 현안인 고용문제 해결을 위한 중요한 단초"라고 평가했다. 연합 2016.01.22 17:10
"선거비용 과다 청구"…울산교육감 '징역10월' 구형 울산지검은 22일 울산지법 제1형사부 심리로 열린 김복만 울산교육감에 대한 결심공판에서 허위 회계보고서를 만들어 선거비를 과다청구한 혐의로 징역 10개월과 벌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연합 2016.01.22 17:04
일산 백병원 지하식당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 낮 2시 반쯤 경기도 고양의 일산백병원 지하 보호자식당에서 불이 나 1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보호자식당은 폐쇄된 상태라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연기가 올라오면서 1층에 있던 내원객 일부가 잠시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SBS 2016.01.22 17:04
"순금이라니까"…도금 목걸이로 전당포도 속인 사기범 지난해 8월 7일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의 한 전당포로 단정한 복장을 한 38살 A씨가 들어섰습니다. A씨는 전당포 주인에게 공손한 태도로 "급전이 필요해 왔다"고 말하면서 담보로 맡길 금목걸이를 주머니에서 꺼내 건넸습니다. SBS 2016.01.22 17:00
소환 불응하고 국회 뒤에 숨는 의원들…檢 '부글부글' 4월 총선을 앞두고 검찰의 비리 정치인 수사가 공회전을 거듭하면서 비리 정치인이 총선이라는 대형 이벤트와 불체포·면책 특권 뒤에 숨어 검찰 수사를 회피하려 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6.01.22 16:54
홍용표 "개성공단 철수 검토 안해…안정적 관리에 중점" 홍용표 통일부 장관은 22일 개성공단에 대해 철수나 폐쇄를 현재 검토하지 않고 있으며, 안정적 운영에 중점을 두고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홍 장관은 이날 서울 정부청사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개성공단 문제는 거듭 말씀드리지만, 이전에도 폐쇄, 철수 이런 얘기가 나왔을 때 그런 것은 검토하고 있지 않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렸고, 오늘 업무보고에서는 신변안전을 유의하면서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보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22 16:53
제주 택시 운행정보관리시스템 설치…실시간 모니터링 제주도의 모든 택시에 운행정보관리시스템이 설치돼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해진다. 제주도는 효율적인 택시정책을 수립하는 기초자료를 수집하기 위해 올해 도내 모든 법인택시 1천471대에 운행정보관리시스템을 설치한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6.01.22 16:50
이천 제2중부고속도로서 15톤 트럭 추돌사고···1명 부상 오늘 새벽 2시즘 경기도 이천의 제2중부고속도로 동서울 방향 329km 지점에서 15톤 화물차 한 대가 앞서가던 다른 15톤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SBS 2016.01.22 16:45
"정년 60세에 노동개혁 더 못 미뤄"…양대지침 속도전 정부가 22일 '일반해고' 및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 등 양대 지침을 전격적으로 발표한 데는 노동개혁을 더는 미룰 수 없다는 절박한 상황 인식이 깔렸다. 연합 2016.01.22 16: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