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새벽 2시즘 경기도 이천의 제2중부고속도로 동서울 방향 329km 지점에서 15톤 화물차 한 대가 앞서가던 다른 15톤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뒤에 있던 화물차 운전자 41살 김 모씨가 찌그러진 차량 앞부분에 몸이 끼어 119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김 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사고를 낸 운전자 김 씨가 졸음운전을 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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