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풍에 비닐하우스 훼손…농작물 동사 이번주 불어닥친 한파와 강풍에 곳곳에서 비닐하우스가 찢어지면서 시설 농작물이 얼어 죽었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 지난 18∼20일 경북·경남 지역에서 비닐하우스 5만6천㎡, 창고·축사 등 부대시설 1천㎡, 농작물 1만9천㎡가 한파로 피해를 봤다고 집계했습니다. SBS 2016.01.22 08:00
동영상 기사
관람객 때문에 스트레스…새끼 못 낳는 펭귄 한 국립 생태원이 펭귄에 번식을 위해서 몇 년 동안 노력하고 있는데요, 매번 수포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이젠 펭귄 고향 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이용식 기자입니다. SBS 2016.01.22 07:59
'521% 살인금리'…급전 필요 경마고객 노린 대부업체 경마 고객에게 차량을 담보로 급전을 빌려주고 무려 연이율 500%가 넘는 불법 이자를 챙긴 대부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하지만 '살인 금리'를 규제하고 금융약자를 보호할 대부업법 개정안이 지난해 국회를 통과하지 못해 당분간 이 같은 불법을 단속할 근거가 없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SBS 2016.01.22 07:57
동영상 기사
"실손 처리해줄테니까…" 은밀한 유혹하는 병원 실제 지출한 의료비를 보상해 주는 실손 보험금을 타내기 위해서 서류를 조작한 병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최근엔 병원이 적극적으로 실손 보험 사기를 권유하는 경우가 많은데 적발되면 공짜 시술을 받은 사람도 함께 처벌받을 수 있습니다. SBS 2016.01.22 07:56
'억대 뒷돈' 전 배구협회 부회장 징역형 확정 대법원 2부는 건물을 매입해주고 억대의 뒷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전 대한배구협회 부회장 이모씨에게 징역 1년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2 07:56
고 신해철 집도의 재판 중 수술환자 사망에 "또!" 가수 신해철 사망과 관련해 의료사고 재판 중인 수술 집도 의사의 위 절제 수술을 받은 외국인이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22일 누리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SBS 2016.01.22 07:55
"새 차 싸게 판매" 30여 명 등친 유령회사 대표 수배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새 차를 싸게 팔겠다고 속여 10억여 원을 가로챈 혐의씨를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4월부터 최근까지 경기 화성시에 유령 회사를 차려놓고 "자동차 회사 임직원 명의로 싸게 나온 차를 연결해 주겠다"며 30여 명으로부터 차값 10억여 원을 챙겨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22 07:54
어린이시설 16%, 중금속·기생충 등 검출 놀이터와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등 어린이들의 활동공간 10곳 중 1∼2곳 꼴로 기준치를 넘는 중금속이나 기생충 등이 검출됐습니다. SBS 2016.01.22 07:51
욕심내다 '아뿔싸'…어르신들 겨울운동은 '독' 동장군이 연일 맹위를 떨치면서 고혈압 등 심혈관 질환 노인들의 무리한 운동이 오히려 화를 부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천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5도까지 내려가는 등 충북도 전역에 한파 특보가 내려진 최근 사흘새 외출했다 아침운동에 나섰다가 쓰러진 노인들이 잇따랐습니다. SBS 2016.01.22 07:51
'어린 엄마'의 비정…7개월 아들 던져 두개골 골절 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어린 아들을 바닥에 던져 두개골 골절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로 22살 김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5일 경기도 평택시의 자택에서 태어난 지 7개월 된 아들 B군을 바닥에 집어던지고 폭행해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등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22 0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