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화성동부경찰서는 어린 아들을 바닥에 던져 두개골 골절상을 입히는 등 학대한 혐의로 22살 김 모 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15일 경기도 평택시의 자택에서 태어난 지 7개월 된 아들 B군을 바닥에 집어던지고 폭행해 두개골 골절과 뇌출혈 등 중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씨의 학대는 지난 11월부터 장기간 이어진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김 씨는 산후 우울증을 앓고 있었는데, 육아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해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