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성과자 해고 가능해진다'…양대지침 노동시장 태풍 정부가 22일 최종안을 발표하는 '일반해고' 및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 등 양대 지침은 우리 노동시장에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사안이라고 할 수 있다. 연합 2016.01.22 12:09
'구제역 발생' 전북 돼지 반출금지 연장 구제역으로 전라북도에 내려졌던 돼지 반출 금지 조치가 오는 29일까지 1주일 더 연장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한파로 방역작업에 어려움이 있다고 보고, 시간 확보를 위해 반출 금지조치를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2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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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초등생 시신 훼손 현장검증…내내 태연했던 부모 부천 초등학생 사망 사건에 대한 현장검증이 오늘 진행됐습니다. 부모는 눈물을 흘리거나 머뭇거림 없이 태연하게 범행을 재연했고, 이를 지켜보는 주민들은 분노했습니다. SBS 2016.01.22 11:51
법원 "'카드3사 개인정보 유출' 피해자들에게 10만 원씩 배상" 지난 2014년 1억 여건에 달하는 카드사의 고객정보 유출로 피해를 본 이들에게 카드사가 10만 원씩 배상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2부는 개인정보 피해자 5000여 명이 KB국민카드와 농협은행, 신용정보업체 코리아크레딧뷰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해자들에게 1인당 10만 원씩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6.01.22 11:47
사상 초유 서울 23개大 학점 교류…어떻게 이뤄지나 서울 23개 대학에서 졸업학점의 절반까지 상호 인정하기로 하는 학점 교류 협약을 맺음에 따라 구체적인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울 지역 26개 대학 총장들로 구성된 서울총장포럼에 따르면 이르면 올해 2학기부터 학부생들이 이들 대학의 강좌를 자유롭게 수강하고 학점을 인정받을 수 있게 됩니다. SBS 2016.01.22 11:39
사랑의 온도탑 지금 온도는…올해도 100도 달성할까 연말 연초 변함없이 서울 광화문광장 한복판을 지키는 사랑의 온도탑이 올해도 목표치를 채울지에 관심이 쏠린다. 지난해와 올해 역시 경기 침체 상황이 이어져 기업 기부가 급감하는 양상이 사랑의 온도탑에도 나타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연합 2016.01.22 11:35
정부 추진 일반해고·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 지침이란 고용노동부는 22일 오후 노동개혁의 핵심 쟁점 가운데 하나인 이른바 '양대 지침'을 발표하기로 했다. 양대 지침은 '일반해고' 및 '취업규칙 변경요건 완화'를 추진하는 내용이다. 연합 2016.01.22 11:29
'인질범 말만 듣고 내연관계 브리핑' 경찰에 징계 권고 정확한 사실 확인 없이 '내연관계' 등 사적인 내용을 언론에 알린 현직경찰서장이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징계 권고를 받았습니다. 인권위에 따르면 경찰서장 A씨는 지난해 9월 전남 순천에서 어린이 인질극이 발생했을 당시 사건 개요를 브리핑하면서 '인질범이 피해 아동의 어머니와 결혼을 전제로 사귀는 사이' 라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6.01.22 11:26
"네가 적게 마셨잖아" 후배 음주운전시킨 30대 입건 일행중 술을 가장 적게 마셨다는 이유로 후배에게 운전을 시키는 등 음주운전을 적극적으로 방조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 남성은 음주운전으로 3차례나 적발돼 운전면허가 취소된 상태였습니다. SBS 2016.01.22 11:23
'초등생 아들 시신훼손' 父 살인죄 적용…검찰 송치 '부천 초등학생 시신훼손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경찰이 숨진 A군의 아버지에게 살인죄를 적용했습니다.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A군의 아버지에게 폭행치사가 아닌 살인 혐의를 적용하고 함께 시신을 유기한 어머니에게는 사체손괴 및 유기 혐의를 추가했습니다. SBS 2016.01.22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