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26달러대로 추락…WTI 6.71%↓ 미국 서부텍사스산 원유의 가격이 하루 만에 28달러대에서 26달러대로 내려앉았습니다. 걷잡을 수 없는 하향 곡선을 그리며 종가 기준으로 무려 6.71% 하락했습니다. SBS 2016.01.21 05:04
WHO '소두증 바이러스' 경계령…철저한 감시 촉구 세계보건기구가 선천성 기형인 소두증을 유발하는 것으로 알려진 지카 바이러스 확산을 경계하면서 각국 정부에 철저한 감시를 촉구했다고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21 05:00
중국 중부 티베트족 자치주서 규모 6.4 지진 발생 중국 중부 칭하이성 북서쪽의 하이베이티베트족 자치주 먼위안 현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1시 13분쯤 리히터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 SBS 2016.01.21 04:59
2015년 역사상 가장 더웠다…전체·육지·바다 '3관왕' 2015년이 관측 사상 지구가 가장 더웠던 해로 분석됐습니다. 미국 국립해양대기청과 국립항공우주국는 합동 브리핑에서 이런 내용을 포함한 2015년 지구 온도와 기후 조건 분석 결과를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4:59
美과학자들 "태양계 9번째 행성 존재 증거 발견" 주장 미국 과학자들이 한때 태양계 행성으로 분류됐던 명왕성 너머에 새로운 9번째 행성이 존재하고 있음을 입증하는 증거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고 미국 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6.01.21 04:58
미국 함정수사로 잃어버린 총기 '마약왕' 손에 들어가 미국 정부가 약 5년 전 총기밀매를 근절하겠다며 함정수사를 폈다가 실패했을 때 잃어버린 총기가 최근 체포된 멕시코의 '마약왕' 호아킨 구스만의 손에까지 들어갔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합 2016.01.21 04:18
아프간서 방송국 차량 겨냥 자폭테러…7명 사망 24명 부상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방송국 차량을 겨냥한 자살폭탄 공격이 벌어져 7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습니다. 압둘 라흐만 라히미 카불 경찰국장은 현지 시간 어제 오후 5시쯤 카불 시내 러시아 대사관 부근에서 아프간 톨로 뉴스 등을 소유한 모비그룹의 미니버스가 자폭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4:17
'막말끼리 통한다' 페일린, 美대선 트럼프 지지 선언 극우 성향에 막말로 유명한 미국의 여성 정치인 세라 페일린 전 알래스카 주지사가 공화당 선두주자인 도널드 트럼프를 공개적으로 지지하고 나섰습니다. SBS 2016.01.21 04:16
[슬라이드 포토] 파키스탄탈레반, 대학서 총기난사…학생·교수 등 21명 사망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6.01.21 02:48
튀니지서 "일자리 달라" 수천명 시위…진압 경찰과 충돌 '아랍의 봄' 발원지 튀니지 곳곳에서 일자리를 요구하는 대규모 시위대와 이를 진압하려는 경찰이 충돌했습니다. 아랍권 위성매체 알아라비야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19일에 이어 20일에도 튀니지 중부 카세린 지역은 물론 수도 튀니스와 다른 8개 도시에서 정부에 일자리를 요구하는 시위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렸습니다. SBS 2016.01.21 0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