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소녀상' 노숙 집회 참가 대학생 6명 경찰 출석 한일 정부의 위안부 협상 폐기를 요구하며 '평화의 소녀상' 인근에서 노숙 농성과 집회를 벌인 혐의로 경찰의 출석요구를 받아온 대학생들이 경찰에 자진 출석했습니다. SBS 2016.01.21 14:13
"작년 한국인이 가장 많이 내려받은 앱은 카카오톡" 지난해 국내 모바일 이용자가 가장 많이 내려받은 애플리케이션은 카카오톡으로 나타났다. 카카오톡은 iOS 앱스토어와 구글플레이 내 매출 합산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연합 2016.01.21 14:09
설 맞아 서울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2시간 허용 설 명절 전후로 서울 전통시장 주변 도로 주·정차가 한시적으로 허용된다. 서울지방경찰청은 설 명절 전통시장 상권 활성화를 위해 2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서울 시내 122개 전통시장 주변 도로에 최대 2시간 동안 주·정차를 허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연합 2016.01.21 14:05
'도박중독' 50대 10번째 쇠고랑…주부 등 30명도 덜미 도박 전과 9범의 50대 남성이 다시 도박판을 열었다가 10번째로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제주서부경찰서는 주부들을 끌어모은 뒤 도박장을 연 혐의로 52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21 13:51
[슬라이드 포토] '눈물도 없이 머뭇거리지도 않고' 시신 훼손 재연 아들을 폭행해 숨지게 하고 시신을 잔혹하게 훼손해 유기한 부모는 현장검증에서 시종일관 범행을 담담하게 재연했습니다. 오전 9시 15분께 어머니가 아들의 시신 일부를 유기한 부천 시민회관에서 시작된 현장검증은 부모가 시신을 훼손한 장소인 부천 전 주거지와 시신 일부를 들고 이사한 인천의 현 주거지 등 4곳을 돌며 오전 11시 35분께에야 끝났습니다. SBS 2016.01.21 13:27
'대안' 역사교과서 집필진 5개분과 31명 확정 전북도교육청이 정부의 중·고교 한국사 국정교과서에 대응한 '대안교과서' 집필진 31명을 확정해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교수 12명·교사 19명이며, 이들은 고대사·고려사·조선사·근대사·현대사 등 5개 분과로 나뉘어 집필을 맡게됩니다. SBS 2016.01.21 13:14
일가족 살해 후 투신 40대 가장 "불면증 때문에 범행" 경기 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일가족 3명을 살해한 뒤 투신해 숨진 40대 가장이 "불면증 때문에 가족을 살해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 2016.01.21 1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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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도-의회 '누리예산' 갈등 여전 수도권 뉴스, 오늘은 경기도 누리과정 예산을 둘러싼 갈등 소식을 중심으로 전해드리겠습니다. 수원에서 이영춘 기자입니다. 네, 보육대란을 막기 위해 남경필 경기지사가 준예산을 동원해서라도 어린이집을 지원하겠다고 나섰는데요, 경기도의회 다수당인 더불어민주당이 남 지사의 이번 방안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SBS 2016.01.21 12:38
보험사직원이 교통법규 위반 차량만 골라 '쿵' 서울 성동경찰서는 교통법규를 위반하는 차량만 골라 고의로 사고를 내 보험금을 가로챈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3월22일 오후 10시 서울 성수동 영동대교 북단 사거리에서 김모씨가 탄 그랜저 승용차를 자신의 벤츠 승용차로 들이받고 보험금을 청구했다. 연합 2016.01.21 12:36
'조희팔 측근' 강태용 수십억대 은닉…조력자 2명 징역형 구형 희대의 사기범 조희팔 최측근 강태용이 숨긴 수십억원대 범죄 수익금을 돈세탁하거나 은닉한 강씨 주변 인물들에게 징역형이 잇따라 구형됐다. 대구지법 제1형사단독 김순한 부장판사 심리로 21일 열린 조모씨 사건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금융 다단계 유사수신 사기 피해자들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 세탁 과정을 거쳐 강태용 도피자금 등으로 전달된 점 죄질이 가볍지 않다"며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연합 2016.01.21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