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고의 나라' 60개국 중 19위…독일 1위 우리나라가 미국 시사 주간지 US 뉴스 앤드 월드리포트의 2016년 '최고의 나라' 순위에서 전체 60개국 중 19위에 그쳤습니다. SBS 2016.01.21 08:07
반려동물 사체 이제 폐기물 아니다 동물장묘시설에서 처리되는 반려동물의 사체는 더이상 폐기물 적용을 받지 않게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부터 동물장묘업을 등록할 때 폐기물관리법이 아닌 동물보호법 적용을 받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8:05
서울 강서구 대형 슈퍼마켓서 화재…2천5백만 원 피해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서울 강서구의 한 대형 슈퍼마켓에서 불이 나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마트 내 수산물 및 정육코너 등이 타고 진열된 상품이 그을려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SBS 2016.01.21 08:04
동영상 기사
교사들에 임금 체불 예고…학부모에게도 '불똥' 누리과정 예산. 정부와 시·도 교육청은 네 탓 공방만 벌이고 있지만, 학부모와 교사 입장에서 보면 '누가 주냐'는 상관없고 '받냐, 못 받냐'가 중요한데요, 이제 교사 임금 체불과 학부모들의 부담 증가가 발등에 떨어졌습니다. SBS 2016.01.21 07:51
학대받다 맨발 탈출 소녀 퇴원…"건강하고 행복하게 자라렴" "먹고 싶었던 것 많이 먹고, 입고 싶었던 옷도 입고, 놀러도 다니고 친구도 사귀어 보렴. 이 일이 네게 너무 큰 상처일 거라는 건 알지만 그렇다고 네 인생의 앞길을 막지는 않았으면 좋겠다. SBS 2016.01.21 07:49
동영상 기사
父 무자비한 폭행에 숨진 아들…오늘 현장 검증 '부모라는 사람이'라는 말이 절로 나옵니다. 시신이 훼손된 아버지의 무자비한 폭행 때문에 숨진 것으로 밝혀진 가운데, 경찰이 오늘 현장 검증에 들어갑니다. SBS 2016.01.21 07:49
저소득층 15명 중 1명 "1년간 목숨 끊을 생각한 적 있다" 저소득층 15명 중 1명꼴로 지난 1년간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살 생각이 있었다고 응답한 비율은 저소득층이 일반층보다 4.3배나 높았고 우울감을 느끼는 정도 역시 저소득층이 일반층보다 2.7배나 높았습니다. SBS 2016.01.21 07:48
동영상 기사
발목까지 차오른 물…오피스텔 물탱크 침수 어제 저녁 서울 강북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물탱크 수량조절장치 고장으로 물 40톤이 넘쳐흘렀습니다. 2차 사고를 우려해 건물의 전기 공급을 차단하면서 주민 1백여 명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SBS 2016.01.21 07:46
동영상 기사
나흘째 '거대 냉동고'…서울 체감온도 -11도 나흘째 전국이 거대한 냉동고 안에 갇혀있습니다. 겨울의 마지막 절기 대한인 오늘도 강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 아침도 서울의 기온이 영하 10도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SBS 2016.01.21 07:43
"공짜로 가게 홍보해줄게" 상인들 등친 30대 상인들에게 "보증금을 내면 가게를 홍보해주고 나중에 전액 환불해주겠다"고 접근해 돈을 가로챈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상습사기 혐의로 임모씨를 구속하고 임씨 회사 직원 4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0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