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직장인 40% "성희롱 2차 피해 우려돼 문제 제기 꺼려" 여성 직장인의 절반 가까이는 성희롱 피해를 보더라도 회사 안팎의 불이익을 우려해 문제 제기를 꺼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지난해 7월 직장인 450명과 대학·대학원생 350명 등 여성 800명을 대상으로 '성희롱 2차 피해 실태 및 구제강화를 위한 연구'를 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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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반도체 연구원 "연봉 9배…中의 유혹에 흔들려" ▷ 한수진/사회자: 139조건이라는 말 들어 보셨습니까? 중국 반도체 기업들이 국내 연구 인력을 영입하기 위해서 1년 연봉을 3년 동안 9배 보장해 준다는 뜻입니다. SBS 2016.01.21 10:36
[슬라이드 포토] '성완종 리스트' 홍준표, 첫 공판 참석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으로부터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홍준표 경남지사가 21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 SBS 2016.01.21 10:27
"저출산 발목 잡힌 한국, '잃어버린 20년' 탈출 일본" 한국 경제가 저출산·고령화 문제라는 큰 도전에 직면했지만,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에서 벗어나 역동성을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SBS 2016.01.21 10:20
강추위로 올겨울 처음으로 한강 얼어붙어 최근 계속된 한파로 오늘 오전 이번 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 결빙이 관측됐습니다. 평년보다 8일 늦고, 지난해보다는 18일 늦었습니다. 결빙은 얼음의 두께와 상관없이 얼음으로 인해 강물을 완전히 볼 수 없는 상태를 뜻합니다. SBS 2016.01.21 10:19
숨진 아버지 연금 11년간 챙긴 50대 아들 항소심도 실형 공무원이었던 아버지가 숨진 사실을 숨기고 11년간 아버지의 퇴직 연금 수억원을 받아 챙긴 아들에게 항소심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의정부지법 형사1부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 박모씨의 항소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1 10:11
선장 깜빡 졸다 유조선 '쾅'…인명·오염 피해 없어 전남 여수 해상에서 항해하던 소형 어선이 정박 중인 원유운반선에 충돌했으나 인명 피해나 오염은 발생하지 않았다. 21일 여수해양경비안전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19분께 여수시 돌산읍 돌산도 동쪽 17.4km 해상에서 경남 사천 선적 24t급 어선 N호와 6만5천t급 바하마 선적 원유운반선 S호가 충돌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6.01.21 10:10
아들 시신 훼손 아버지 '분노충동 조절장애' 있어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프로파일러들을 투입해 숨진 A군의 아버지와 어머니를 상대로 각각 2차례, 3차례 범죄 행동 분석을 실시했습니다. 분석 결과 부부 모두 성장기에 부모의 방임과 부적절한 양육을 경험하면서 사회적·심리적으로 고립된 생활을 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SBS 2016.01.21 10:09
전 직장서 빼낸 영업자료로 유사회사 차려 10억 수익 인천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다니던 직장의 설계도면과 영업자료 등을 빼낸 뒤 유사한 회사를 차려 10억 원의 수익을 챙긴 일당을 붙잡았습니다. SBS 2016.01.21 10:09
[슬라이드 포토] 40대 가장이 부인·아들·딸 살해 후 투신…경찰 수사 경기 광주시의 한 아파트에서 40대 가장이 부인과 자녀 2명을 살해한 뒤 투신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오늘 아침 9시 5분쯤 경기도 광주시 24층 아파트 18층에서 48살 A씨가 부인과 아들, 딸을 살해한 뒤 창문 밖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SBS 2016.01.21 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