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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지진 안전지대 아니다…조기경보 연구 활발 얼마 전 익산 지진에서 보듯 우리나라도 이제는 지진 안전지대가 아닙니다. 지진 피해를 최소화하려면 지진파가 오기 전 국민들에게 미리 알리는 조기경보체제가 중요한데요. SBS 2016.01.20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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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브리핑] 박유하 '법원에 정의감 있는지 확신없어 참여재판 신청' 오늘은 정구종 동서대학교 석좌교수, 양지열 변호사, 김정우 SBS 시민사회부 기자, 안신권 나눔의 집 소장, 박유하 세종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 SBS 2016.01.20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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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 전날 남편이 아들 2시간 폭행"…진술 확보 시신이 훼손된 상태로 발견된 부천 초등학생 A 군이 사망 전날 아버지에게 심한 폭행을 당했다는 진술을 경찰이 확보했습니다. 경찰은 이 아버지에게 살인 혐의를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6.01.20 17:49
[취재파일] ‘서오’가 특허를 들고 중국으로 간 까닭은…창조경제의 역설 지난해 2월 이곳 제조업체와 서오가 보안솔루션을 휴대전화에 구현하는 계약을 체결한 뒤 벌써 7번째 출장이다. 오는 22일 LG유플러스와 벌이고 있는 특허 권리범위 소송에 대한 특허법원의 확정 판결을 이틀 앞두고 마음은 급하지만, 직항 편 좌석이 매진돼 선전에서 홍콩까지 버스와 기차로 2시간 반을 이동해 홍콩에서 비행기를 타고 인천으로 돌아와야 한다. SBS 2016.01.20 17:18
생후 40일 아기 운다고 때려 뇌출혈…30대父 실형 한 살도 안 된 아기가 운다고 때려 뇌출혈을 일으킨 30대 아버지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청은 생후 40일가량 지난 친아들이 계속 울자 듣기 싫다며 얼굴을 여러 차례 때린 31살 최 모 씨에 대해 징역 6월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0 17:00
아들 숨졌는데 이튿날 치킨 시켜먹고 시신훼손한 부모 시신이 심하게 훼손된 채 발견된 부천 초등학생의 사망 경위가 경찰 수사결과 구체적으로 드러났다. 당시 초등학교 1학년이던 A군은 아버지 B씨에게 2시간동안 구타당하고 다음날 숨졌다. 연합 2016.01.20 16:58
주말 올겨울 최고 한파…다음주 중반부터 누그러져 이번주 들어 계속된 강한 추위가 주말에는 더욱 맹위를 떨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목요일인 21일과 금요일인 22일 강한 한파가 일시적으로 약해졌다가 23∼25일 다시 강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20일 예보했다. 연합 2016.01.20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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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서울은 시원하다면서요…여긴 체감온도 '-32도' 강원도입니다 강원도는 말 그대로 온 마을이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오늘 대관령의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1.7도까지 떨어지는 등 강원도 전역에 이틀째 한파가 불어 닥쳤습니다. SBS 2016.01.20 16:48
16개월 된 딸 살해한 10대 미혼모 항소심도 징역형 자신이 낳은 16개월 된 딸을 질식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된 10대 미혼모가 항소심에서도 징역형을 피하지 못했습니다. 서울고법 춘천 제1형사부는 살인 혐의로 기소된 19살 A양의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모두 기각하고 원심과 같은 징역 장기 3년6개월·단기 2년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20 16:26
경기도 '광역급행버스' 도입 추진…"바로타고 앉아간다" 경기도가 '경기 광역급행버스'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경기연구원은 20일 의정부에 있는 도 북부청에서 '버스체계 개편 추진 방안 연구 용역' 2차 보고회를 열고 경기도와 서울시 사이를 빠르게 연결하는 버스 체계의 필요성을 제기하면서 경기M버스를 제안했다. 연합 2016.01.20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