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왜 아들의 시신을 훼손했나…커지는 미스터리 초등학생 아들의 시신을 훼손한 아버지는 다른 엽기적인 사건의 흉악범과는 사뭇 다른 성향을 보였습니다. 경찰의 1차 범죄심리분석 조사에서 반사회적인 사이코패스 성향을 보이진 않았고 정신병력과 강력범죄 전과도 없습니다. SBS 2016.01.20 08:09
괴산서 등산객 눈길에 굴러 중상…병원 치료 도중 숨져 어제 오후 1시 21분쯤 충북 괴산군 칠성면 사은리 삼성봉에서 하산하던 52살 A씨가 눈길에 미끄러져 등산로 30여 미터 아래 비탈로 굴러 떨어… SBS 2016.01.20 08:06
여조카에 성희롱 문자 수십건 '못된 고모부' 실형 여조카와 성관계를 암시하는 거짓 내용의 문자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못된 고모부'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대전지법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6살 함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낮은 징역 8월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6.01.20 08:06
반복되는 귀성표 전쟁에 "지금이 조선시대냐" 설 연휴를 앞두고 벌어진 귀성표 예매 전쟁을 바라보면서 20일 누리꾼들은 "아직도 저렇게 해야 하느냐"(네이버 아이디 'yesi****')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SBS 2016.01.20 08:04
'자라나라 머리머리'…탈모치료제 복제약 쏟아진다 남성형 탈모치료제의 하나로 꼽히는 '아보다트'의 물질 특허가 내일 만료됩니다. 국내 제약사들은 각자 차별화 전략을 앞세워 제네릭 출시를 서두르고 있습니다. SBS 2016.01.20 08:02
강추위에 동파 속출…서울서 사흘간 총 322건 연일 이어지는 한파로 서울 시내 아파트와 단독주택 등에 계량기 동파 사고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전 5시까지 모두 47건의 계량기 동파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SBS 2016.01.20 07:57
전자발찌 찬 30대, 남학생 강제추행하다 또 구속 지하철역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10대 남학생을 성추행한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그는 전에도 성범죄를 저질러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습니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0 07:57
장애인·노숙자 5년간 노예처럼 부린 고물상에 징역 2년 6월 뇌병변장애로 다리가 불편한 A씨는 지난 2009년 고물상 업주 박모씨를 만나 "숙식을 제공하고 월급을 100만원 이상 주겠다"는 제안에 고물상에 갔습니다. SBS 2016.01.20 07:56
"미국서 약물 부작용의 20%는 항생제 남용 때문" 미국에서 '항생제 남용 처방'이 극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시간으로 19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에 따르면 약물 부작용으로 병원 응급실을 찾은 환자 5명 가운데 1명은 의사가 처방한 항생제 부작용 때문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6.01.20 07:53
[취재파일] '대북 확성기' 심리전 효과 떨어졌나? 지난해까지만 해도 북한은 우리 군의 ‘대북 확성기’ 방송에 극도로 민감했습니다. 당시 북한의 대응에서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SBS 2016.01.20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