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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정체 드러난 수상한 초콜릿…쪼개보니 대마초 부산 시내에서 수상한 초콜릿을 팔던 사람이 붙잡혔습니다. 초콜릿 안에 마약을 숨겨, 해외여행에서 흔히 사 오는 보통 초콜릿으로 위장했던 겁니다. SBS 2016.01.2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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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SKT만 통신비 연체 '신용불량' 등록…"즉시 중단" SK텔레콤이 통신요금이 밀린 고객 중 일부를 채무 불이행자로 등록해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문제가 불거지자 즉시 중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수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6.01.20 11:29
'독도 정보가 손안에'…휴대용 핸드북 보급 경북도 출자·출연기관인 독도재단은 독도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은 휴대하기 간편한 핸드북을 제작해 보급한다. 핸드북은 130쪽 분량으로 독도 일반현황, 자연, 생태계, 역사 등을 담았다. 연합 2016.01.20 11:21
"9호선 혼잡 덜까" 서울시 2018년까지 150량 추가한다 서울시는 지하철 9호선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오는 2018년까지 150량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서울시는 이를 위한 준비작업으로 내일부터 개화 차량기지에 열차 주차용 선로인, 유치선 증설 공사에 착수해 8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0 11:19
[슬라이드 포토] 부산 앞바다도 얼어 붙인 최강 추위 강추위가 계속된 20일 부산 남구 이기대공원 앞바다에서 강한 파도가 치면서 갯바위에 얼음이 얼었다. SBS 2016.01.20 11:14
설악산 조난객 사흘만에 생환…"가드레일 잡고 버텼다" 지난 18일 설악산에 몰아친 매서운 한파로 중청대피소로 피신한 조난객이 고립된 지 40여 시간 만에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강원도 소방본부는 오전 7시 35분쯤 헬기를 이용해 1시간에 걸쳐 총 4차례의 왕복 끝에 저체온증으로 숨진 김모씨를 포함한 조난객 9명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 6명, 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원 3명을 구조했습니다. SBS 2016.01.20 11:13
시신 훼손 사건 어머니 "딸을 내가 키워야 되는데…" 아들의 시신이 훼손된 채 집 냉동고에 있는 줄 알면서 평소처럼 생활한 비정한 어머니가 유독 딸에 대해서는 애착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천 초등학생 A군의 어머니 B씨는 최근 국선 변호인과 면담에서 "둘째딸을 내가 키워야 하는데 어떡하느냐"고 걱정했습니다. SBS 2016.01.20 11:10
'까치 잡는다고'…차 세우고 도로변 남의 집 감나무에 총질 사냥이 금지된 주택 지역에서 차창 밖으로 총을 쏴 까치를 잡은 70대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차를 타고 가던 중에 다른 사람의 집 마당에 심어진 감나무를 향해 엽총을 발사해 까치를 잡은 혐의로 73살 L씨를 입건했습니다. SBS 2016.01.20 11:10
국과수 "시신 훼손 부천 초등생 사인 추정 어렵다" 시신이 심하게 훼손된 상태로 일부만 발견된 부천 초등학생 A군의 사망 원인이 미궁에 빠질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관계자는 "A군의 시신을 부검한 결과 남은 부분에서 직접적인 사인을 확인하지 못했다"면서 "시신의 남은 부분이 너무 적어 사인 추정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20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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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조카에 성희롱 문자 보낸 '못된 고모부' 실형 여조카와 성관계를 암시하는 거짓 내용의 문자를 보낸 혐의로 기소된 '못된 고모부'에 대해 항소심 재판부도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대전지법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6살 함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보다 낮은 징역 8월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성폭력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주문했습니다. SBS 2016.01.20 10: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