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에 더 힘겨운 생계전선…"살 찢어질 듯해도 참아" 서울의 한낮 수은주가 영하 10도를 밑돌 만큼 맹추위가 몰아닥친 19일.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 20도에 육박하는 날씨에도 많은 이들이 생계를 꾸리고자 곳곳에서 찬바람을 맞으며 분투했다. 연합 2016.01.19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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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K-2흑표전차 '기계화보병사단 혹한기 훈련' 공개 지난 18일 충북 충주 남한강에서 제20기계화보병사단의 혹한기 전술훈련이 진행됐습니다. 최신예 전차인 K-2 흑표전차가 굉음을 내며 차가운 강물에 뛰어드는데요, 그 뒤를 따라 K1A1 전차와 K-21 보병전투차량 등 30여 대가 도하장비도 없이 약 250m 폭의 강을 건넙니다. SBS 2016.01.19 15:25
차 주행거리 5만 원이면 조작…"처벌 강화가 답" "차 가지고 장난치면 중형으로 다스려라.", "오일 넣을 때 주행거리 입력 의무화하고 자료 공개하면 없어지지 않겠나?" 자동차 주행거리를 조작해준 업자와 조작을 의뢰한 렌터카 업주, 중고차 매매상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다는 소식에 누리꾼들은 '처벌 강화'와 '정보 공개'를 주문하는 의견들을 많이 냈다. 연합 2016.01.19 15:17
충주농협 하나로마트 여성 점장·직원 억대 횡령 혐의 수사 충주 모 농협 하나로마트 점장과 직원이 물건을 허위 매입하는 수법으로 거액을 횡령한 혐의를 잡고 수사 중이라고 충북 충주경찰서가 밝혔습니다. 경찰은 충주 J농협 하나로마트 점장 김모 씨와 직원 장모 씨가 2012년부터 지난해까지 물건을 매입한 것처럼 서류를 꾸미는 수법으로 물품 대금 명목으로 1억여 원을 빼돌린 것으로 보고 조사 중입니다. SBS 2016.01.19 15:11
드물게 인정된 '부작위 살인'…세월호 판결로 폭 넓혀 초등학생 아들의 시신을 냉동보관한 아버지에게 경찰이 적용을 검토 중인 '부작위에 의한 살인죄'는 법원에서 받아들여진 사례가 드물다. 연합 2016.01.19 15:08
밀린 통신비 신용등급 반영한 SKT…"즉시 중단" 국내 1위 이동통신사 SK텔레콤이 통신요금 미납자를 신용평가사에 채무불이행자로 등록해 고객 신용등급을 떨어뜨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2위와 3위 경쟁사인 KT와 LG유플러스는 신용불량자 양산 등을 우려해 SK텔레콤과 달리 채무불이행자 등록을 하지 않는다. 연합 2016.01.19 15:03
부천 초등생, 결석 두달 후까지 생존 추정 부천 초등학생 시신 훼손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숨진 A 군이 2012년 7월 병원에서 진료를 받은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A 군이 부천의 모 초등학교에 입학했다가 결석하며 행방이 모연해진 것으로 알려진 2012년 4월 말보다 두 달 여 지난 시점입니다. SBS 2016.01.19 15:00
[카드뉴스] 어느 날 220명이 등교하지 않는다면 장기 결석 아동이 220명에 달합니다. 일주일 이상 학교에 나오지 않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지금 경찰이 아이들 행방을 찾고 있습니다. 약 4년 만에 싸늘한 시신으로 돌아온 아이도 있습니다. SBS 2016.01.19 15:00
수입산 족발 국내산 둔갑시킨 업체 대표 구속 인천 삼산경찰서는 수입산 족발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수도권 일대 2백 여개 식당에 유통 시킨 족발전문유통업체 대표 44살 정모 씨를 구속하고 원… SBS 2016.01.19 14:55
노인 1천명 중 16명 '백세인생'…"유병장수 걱정" "100세 시대. 그런데 50대에 퇴직이라니. 나머지 인생은 어떻게 살아나가야 하는건지."(아이디 'here****') 우리나라 65세 노인인구 1천명당 16명은 100세를 넘겨 장수한다는 연구결과에 누리꾼들은 19일 반가움보다는 걱정을 먼저 드러냈다. 연합 2016.01.19 1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