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중일 고위급 경제대화 이달 개최 검토" 중국과 일본 정부가 이번 달 중 양국 각료급 인사들이 참가하는 고위급 경제 대화를 도쿄에서 개최하는 방향으로 조정하고 있다고 산케이신문이 전했습니다. SBS 2016.01.19 16:21
中 비데제품, 10개중 4개 불량…"엉덩이 화상 우려" 중국에서 생산된 변기의 비데제품 10개 중 4개가 방염제를 적용하지 않았거나 부족한 처리로 엉덩이에 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중국 매일경제신문은 국가질량총국이 최근 15개성과 시의 45개 기업이 생산하는 비데 제품을 조사한 결과 이중 40%가 방염제가 없거나 부족해 과부하가 걸릴 경우 엉덩이에 화상을 입을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9 16:18
세계 최고령 남성 112세 일본 할아버지 별세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작년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일본인 고이데 야스타로 옹이 오늘 향년 112세로 사망했다고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9 16:10
[생생지구촌] 눈 깜짝할 새 치아가 '쏙'…드론의 용도는 어디까지? 아이들이 가장 가기 싫어하는 곳 중 하나를 꼽으라면 ‘치과’가 빠질 수 없을 텐데요, 하지만 이런 치과라면 이야기가 좀 다를 것 같습니다. SBS 2016.01.19 15:53
[생생지구촌] 뿌리기만 하면 옷으로…신개념 스프레이 의상 화려한 조명과 음악에 맞춰서 새로운 디자인의 의상들을 선보이는 패션쇼. 분위기가 동화 속 요정같이 아주 신비로운 느낌인데요, 그저 평범한 패션쇼처럼 보이지만 놀랍게도 이 의상들은 전부 천을 오리고 꿰맨 게 아니라 '뿌려서' 만든 거라고 합니다. SBS 2016.01.19 15:53
파키스탄 15살 소년, 신성모독 오해받고 자기 손 잘라 '속죄' 파키스탄에서 신을 모독했다는 오해를 받은 10대 소년이 '속죄'의 뜻으로 스스로 손목을 잘라낸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 소년을 '실수로' 비난한 성직자는 경찰에 체포됐지만, 소년 자신과 가족·이웃도 이번 일을 자랑스러워하고 있다고 더 타임스와 인터내셔널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9 15:13
'열받은 바다'에 기후재앙 위기…130년치 열 18년간 흡수 붉은 색이 비정상적인 온난화, 파란색이 비정상적인 냉각화를 나타낸다. 화석연료 사용 같은 인위적 열 때문에 바다가 과거 18년간 130년치의 열에너지를 흡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6.01.19 15:07
일 버스 추락사고, 운전기사 가혹한 근무환경이 원인 최근 일본 나가노현에서 발생한 스키 관광버스 추락사고의 원인이 과로 등 운전기사의 가혹한 근무환경에서 비롯된 것으로 드러나면서 이 문제가 일본 여론의 도마위에 올랐다. 연합 2016.01.19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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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지구상에서 가장 나이 많은 남자?…131세 할아버지 '소우자' 브라질의 한 시골 마을에 '호세 코엘료 데 소우자'라는 이름의 할아버지가 살고 있습니다. 이 할아버지는 1884년생으로 무려 131살인데요, 그는 브라질 북동부의 세아라 주에서 태어났습니다. SBS 2016.01.19 15:03
"임원 보너스 깎아서 '젊은피' 준다"…IB, 직원 잡기 안간힘 전세계 투자은행들이 실적 부진 속에서도 연차가 낮은 '주니어' 직원을 붙잡기 위해 고육지책을 내놓고 있다. 18일에 따르면 독일 도이체방크에서는 몇몇 전무급 임원들이 자신의 보너스를 일부 깎아서 연차가 낮은 직원에게 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6.01.19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