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위가 134만 명 투표 참여시켰다"…청년층 차이잉원에 몰표 한국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쯔위 사태가 대만의 젊은층 134만표의 향방을 결정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대만 양안정책협회의 온라인 조사 결과 134만명의 청년층이 '쯔위 사건'의 영향으로 투표 참여를 결정했거나 투표의향을 바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6.01.18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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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날 좀 봐요∼' 엄마 품에서 재롱떠는 아기 판다 엄마 판다의 품에서 아기 판다가 재롱을 떱니다. 미국에서 가장 어린 판다인 '베이베이'인데요, 관람객들에게 처음으로 공개돼 큰 관심을 끌었습니다. SBS 2016.01.18 10:53
미셸 오바마, 남편과 '멕시코 만찬' 즐기며 52살 생일 자축 미국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52번째 생일을 맞아 남편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멕시코 식당에서 만찬을 즐기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8 10:50
'지하감옥 5년간 만들어 여성 납치·감금' 스웨덴 의사 체포 집에 지하 감옥을 만들어 여성을 납치·감금하고 성폭행한 의사가 붙잡혔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 등은 스웨덴에서 30대 여성을 지하 감옥에 가둬놓고 성폭행한 38살 남성 의사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8 10:43
일본서도 친엄마가 3살 여아 학대 사망…일본 사회 충격 국내에서 11살 난 딸을 2년간 집에 가둬놓고 학대한 아버지가 친권을 정지당하고 아들의 시신을 훼손해 냉동보관한 부모가 구속되는 등 반인륜적인 아동 학대가 사회문제로 대두된 가운데 일본에서도 어머니가 친자식을 심한 학대 끝에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해 일본 사회에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SBS 2016.01.18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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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추운 바닷물에 '오들오들'…저체온증에 걸린 거북이들 미국 해양경비대 대원들이 상자를 하나씩 옮깁니다. 상자 안에 담긴 건 다름 아닌 바다거북이 입니다. 대원들과 어린이들이 거북이들을 한 마리씩 노스캐롤라이나 앞바다로 돌려보내고 있는 건데요, 이 거북이들은 최근 바닷물 온도가 내려가면서 저체온증에 걸렸다고 합니다. SBS 2016.01.18 10:21
베트남 "남중국해 비행지도서 중국 영유권 표기 고쳐라" 중국과 베트남이 이번에는 영유권 분쟁을 빚는 남중국해 비행지도의 지명 표기를 놓고 맞붙는 등 양국 갈등이 커지고 있다. 18일 베트남 정부 소식지에 따르면 베트남 외교부는 최근 국제민간항공기구성 싼야 지도에 있는 자국 주권 침해 표기를 수정하라고 요구했다. 연합 2016.01.18 10:16
'IS 테러' 계기 인도네시아서 반테러법 강화 목소리 동남아에 테러 공포를 불어 넣은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의 자카르타 테러를 계기로 인도네시아에서 테러 관련 법률 개정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연합 2016.01.18 10:15
"고지방식, 수면의 질 떨어뜨려"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섭취가 수면의 질을 떨어뜨린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칼럼비아 대학 메디컬센터 마리-피에르 생통주 박사는 포화지방을 많이 먹고 섬유소를 적게 섭취하면 수면단계 중 숙면에 해당하는 서파수면 시간이 짧아진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8 10:12
아베 "'위안부 강제연행 증거없다' 입장 불변" 아베 일본 총리는 군위안부 강제연행의 증거가 없다는 입장을 재차 밝혔습니다. 아베 총리는 도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참의원 예산위원회 회의에서 "이제까지 정부가 발견한 자료 중에서 군과 관헌에 의한 이른바 '강제연행'을 직접 보여주는 기술은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을 2007년 각의에서 결정했다"며 "그 입장에는 어떠한 변화도 없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6.01.18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