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해변 폐사 고래 73마리로 늘어…"무리생활 때문" 분석 인도 남부 타밀나두 주 투티코린 해변에서 집단 폐사한 고래가 모두 73마리로 늘어났습니다. 인도 일간 인디언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지난 12일 투티코린 해변에서 들쇠고래(Short finned Pilot Whale) 81마리가 떠내려와 이 가운데 45마리가 폐사한 데 이어 전날까지 28마리의 고래가 더 죽은 채 발견됐다고 현지 동물보호당국이 밝혔습니다. SBS 2016.01.15 15:17
출생지·난민 등 놓고 미 공화후보 난타전…북핵문제 간략 언급 미국 공화당 대선주자들이 14일 열린 올해 첫 TV토론에서 '난타전'을 벌였다. 최근 화제로 떠오른 테드 크루즈 상원의원의 출생지 문제를 비롯해 난민 수용 여부, 감세 정책 등이 대선주자들 사이의 쟁점이었다. 연합 2016.01.15 15:09
WSJ "중국 하이얼, 100년 역사 'GE 가전부문' 인수 임박" 중국 하이얼이 미국 제너럴일렉트릭의 가전사업 부문을 40억달러 이상에 인수하는 협상을 곧 타결지을 것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오늘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5 14:57
중국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참여"…한중 국방정책회의서 밝혀 중국이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대북 제재 결의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피력했습니다. 중국 국방부 관요페이 외사판공실 주임은 오늘 서울에서 열린 한중 국방정책실무회의에서 "북한의 4차 핵실험이 안보리 결의와 9·19공동성명을 위반한 것이기 때문에 중국도 안보리 제재 결의에 참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5 14:55
中 "북핵, 안보리 결의 내용에 대해 한국과 계속 협의할 것" 중국 당국은 북한의 제4차 핵실험에 대해 "한중 간에 계속 긴밀히 소통하면서 이번 사태에 대응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을 방문 중인 우리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황준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에 따르면, 중국 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우다웨이 중국 외교부 한반도사무특별대표는 전날 진행된 양자 회담에서 이런 입장을 표명했습니다. SBS 2016.01.15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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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머그] 해변을 뒤덮은 오징어 사체들…집단 폐사 '처참' 칠레 산타마리아 섬의 한 해변에서 수천 마리의 오징어가 집단 폐사하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엄청난 양의 오징어를 발견한 인근 주민들은 "일요일 밤부터 월요일 오후까지 순식간에 쌓였다"고 제보했습니다. SBS 2016.01.15 14:46
호주법원 "지적장애 딸 강제 불임시술 안 돼" 20대 지적 장애 딸에 대해 부모가 강제로 불임시술을 받도록 할 수 없다는 호주 법원의 판결이 나왔습니다. 호주 빅토리아주 민사·행정법원은 25살의 지적 장애 딸이 임신을 못하도록 불임시술을 받게 하려는 부모의 요청을 기각했다고 헤럴드 선 등 호주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5 14:44
"중국 권부 기밀서류 빼낸 링지화 동생, 미국서 송환 협의 중" 중국이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의 비서실장을 지낸 링지화 전 통일전선공작부장의 동생으로 권부에 대한 기밀자료를 소지하고 도피한 링완청의 송환을 미국 측과 협의 중이라고 15일 밝혔다. 연합 2016.01.15 14:19
일본 옴진리교 사건 20년 넘게 미종결…간부 징역 9년 확정 1995년 도쿄 도심의 지하철에 맹독 가스를 뿌려 승객을 살해하고 수많은 이들을 다치게 해 악명을 얻은 옴진리교 사건이 20년이 넘도록 종결되지 않고 있다. 연합 2016.01.15 14:06
[비디오머그] 우는 아기 5초 만에 울음 '뚝'…신기한 방법 미국 산타모니카의 한 소아과에서 근무하고 있는 로버트 해밀턴 박사는 우는 아기를 단 5초 만에 달래는 마법 같은 방법을 인터넷에 공개했습니다. 영상 속에서 해밀턴 박사는 서럽게 울고 있는 번쩍 안아 올렸습니다. SBS 2016.01.15 13: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