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인 중 무당파 42%…대선판 영향 주목 미국 국민 10명 가운데 4명 이상은 민주, 공화 양당 어느 쪽에도 속하지 않은 이른바 '무당파'인 것으로 나타났다. 갤럽이 11일 공개한 2015년 대국민인식도 전화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을 무당파라고 응답한 사람은 42%였다. 연합 2016.01.11 23:36
독일 신 나치 극단 발호…쾰른서 '인종청소' 암시 주장도 독일 쾰른에서 벌어진 '난민 성범죄' 사건 이후 극우들의 반이민 정서가 다시 극단으로 치닫고 있다. 일요일인 10일에는 인종청소를 암시하는 선동적 언사와 함께 쾰른 구시가지를 쓸어버리자는 주장까지 나왔다. 연합 2016.01.11 23:13
'탈세·사기' 스페인 공주, 왕실사상 첫 형사재판 스페인 국왕 펠리페 6세의 누나인 크리스티나 공주가 탈세 혐의로 11일 남편과 함께 법정에 섰다고 현지 일간지 엘파이스가 보도했다. 스페인 왕실 인사가 기소돼 형사재판을 받는 건 1975년 왕정복고 후 41년 만에 처음이다. 연합 2016.01.11 23:12
이란, 한국서 조립한 쉐보레 소형차 2종 수입 허가 이란 정부가 미국 완성차회사 GM의 쉐보레 일부 모델의 수입을 허가했다고 국영 프레스TV가 10일 보도했다. 이번에 수입이 허가된 모델은 소형차종인 쉐보레 트랙스와 아베오 등 2종으로 한국 생산라인에서 조립됐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연합 2016.01.11 23:12
[슬라이드 포토] 온실농장에서 작업중인 북한 노동자들 (SBS 뉴미디어부/사진=연합·조선중앙통신) SBS 2016.01.11 23:08
마돈나·영국 총리, 보위 별세에 애도 "우리에게 마법을 줬다" 영국의 전설적 뮤지션 데이비드 보위의 죽음에 각계 인사들의 애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트위터에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SBS 2016.01.11 23:04
정부, 미일중러 연쇄회동…북 핵실험 외교전 본격화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6자회담 당사국간 협의가 모레부터 잇따라 열립니다. 외교부는 한미일 6자회담 수석대표 회동이 모레 서울에서 열려 북한의 4차 핵실험을 규탄하고 대북 제재 방안을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11 23:03
EU "벨기에, 다국적기업 불법 세금감면"…7억 유로 추징 유럽연합이 역내 국가의 다국적기업에 대한 세금 감면 조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EU 집행위원회는 벨기에 정부가 자국에 진출한 다국적기업에 세금을 감면해준 것은 불법적인 국가보조금에 해당한다고 밝히고 벨기에 당국에 해당 기업으로부터 7억 유로, 약 9천180억원에 달하는 감면액을 추징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SBS 2016.01.11 23:03
"러시아 전투기, 시리아 학교 공습…학생 등 17명 사망" 러시아 공군 소속으로 추정되는 전투기가 시리아 북부 알레포 주의 학교를 공습해 학생 등 17명이 사망했다고 터키 관영 아나돌루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1 23:02
중국 백두산에 방사능감측지휘부 설치…대북 시위 성격도 북한의 핵실험으로 방사능 유출을 우려하고 있는 중국이 백두산 지역에 방사능 오염을 측정할 수 있는 검측지휘소를 설치했습니다. 중국 환경보호부는 북한의 핵실험 직후 긴급 대책을 가동해 중국 전역의 관측소에 긴급 지시를 내려 동북과 그 주변지역에서 방사성 물질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도록 했다고 중국 온라인 뉴스사이트 국제재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6.01.11 2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