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할지 몰라서"…숨진 노모와 1주일 생활한 아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40대 남성이 70대 노모가 숨진 사실을 숨기고 1주일가량 함께 생활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과 구청 등에 따르면 어제 오전 대구의 한 구청 복지담당 부서에 45살 A씨가 찾아와 "어머니가 1주일 전에 돌아가셨는데 장례비를 지원받을 수 있느냐. SBS 2016.01.08 10:43
'경품미끼 개인 정보 장사' 홈플러스 1심서 무죄 경품행사 등을 통해 입수한 개인정보 2천 4백만여 건을 보험사에 불법판매해 막대한 수익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홈플러스와 전·현직 임원들에게 1심서 모두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SBS 2016.01.08 10:40
'스마트폰 빌려줬을 뿐인데…' 소액결재 사기 20대 구속 택시기사 이모씨는 지난해 11월 경기도 일산에서 젊은 손님을 태웠습니다. 목적지인 은평구 구파발에 다다르자 손님은 요금을 체크카드로 지불했습니다. SBS 2016.01.08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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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스마트시계 찬 팔 '휙' 돌리니…"혼자 알아서 주차" 오늘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에서 다양한 전자장치를 장착한 자동차가 가전 이상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갈수록 영리해지고 있는 스마트카를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정호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6.01.08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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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막뉴스] 음주 단속 걸리자…경찰 매달고 아찔한 질주 음주운전 단속을 피해 달아나던 20대 운전자가 경찰관을 만나자 그대로 매달고 차를 달렸습니다. 결국 붙잡히기는 했지만, 자칫하면 여러 명이 다칠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SBS 2016.01.08 10:17
"어떻게 할지 몰라서"…숨진 노모와 1주일 생활한 아들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40대 남성이 70대 노모가 숨진 사실을 숨기고 1주일 가량 함께 생활한 것으로 드러나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대구 한 구청 복지담당 부서에 A씨가 찾아와 "어머니가 1주일 전에 돌아가셨는데 장례비를 지원받을 수 있느냐. SBS 2016.01.08 10:03
대북방송 재개…파주지역 안보관광 '잠정 중단' 우리 군이 북한의 4차 핵실험에 대한 대응 조치로 오늘 낮 12시부터 대북 확성기 방송을 재개하기로 하면서 경기도 파주지역 안보 관광이 잠정 중단됐습니다. SBS 2016.01.08 09:51
[취재파일] "나도 모르는 사이에 유부남 됐다?"…결혼 앞두고 '날벼락' 결혼 앞두고 구청 갔다가 '날벼락' "이미 혼인신고가 돼 있습니다." 지난 2014년 여자친구와 결혼을 앞두고 구청을 방문했던 박 모 씨에게는 청천벽력 같은 소리였습니다. SBS 2016.01.08 09:44
서울대 2016학년도 등록금 0.35% 인하…4년 연속 인하 서울대가 2016학년도 학부 및 대학원 등록금을 작년보다 0.35%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서울대는 등록금심의위원회를 열어 등록금을 0.35% 내리기로 잠정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8 09:44
'정신분열증세' 치료받던 아들이 70대 모친 살해 서울 송파경찰서는 어머니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47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 씨는 어제 밤 9시쯤 송파구 오금동의 빌라에서 함께 살던 어머니 75살 A씨를 나무 의자로 수차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6.01.08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