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욱 혼외자 정보유출' 전 靑 행정관 2심서 유죄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혼외자로 지목된 아동의 개인정보 조회를 관할구청 공무원에게 부탁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받은 57살 조오영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실 행정관에게 항소심에서 유죄가 선고됐습니다. SBS 2016.01.07 15:12
전북교육청, '상습체벌' 교사들 이례적 고발 초강수 전북교육청이 체벌을 허용하는 학칙을 만들어놓고 상습적으로 학생들을 때린 교사들을 경찰에 고발한 사실이 뒤늦게 밝혀졌다. 학생 체벌을 이유로 교사를 고발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학교 현장에 여전히 만연한 인권 침해에 경종을 울리기 위한 조치로 평가된다. 연합 2016.01.07 15:10
'포토샵으로 서류 위조'…나랏돈 40억 가로챈 행사대행사들 공공사업 행사를 대신 진행하는 행사대행업체들이 세금계산서를 포토샵으로 위조하거나 거래금액을 과다 청구하는 등의 수법으로 40억여원을 가로채다 덜미를 잡혔습니다. SBS 2016.01.07 15:00
서울시향 악장, 공연기획자문 사의 지휘자 정명훈 예술감독의 사임 이후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악장과 공연기획자문이 잇따라 사의를 밝혔습니다. 정 전 예술감독이 취임한 2006년 서울시향에 합류한 악장 스베틀린 루세브와 공연기획 자문역 마이클 파인은 최근 서울시향에 사의를 전했습니다. SBS 2016.01.07 14:55
음주단속 일시·장소 공개한 경찰 "이래도 하시렵니까" "단속 일시와 장소까지 모두 공개했는데도 음주운전을 하시겠습니까.' 강원경찰이 7일 도 전역에서 일제 음주단속을 시행하기로 하고 주요 단속 장소까지 공개했다. 연합 2016.01.07 14:36
영종도 실종선원 40년 지난 낡은 구명조끼 입고 숨져 인천 영종도 앞바다에서 조업을 하다 실종된 중 실종된 선원 3명 가운데 어제 시신으로 발견된 선장의 아들은 만든 지 40년이 넘은 구명조끼를 입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SBS 2016.01.07 14:31
탈북단체, 北 '4차 핵실험' 규탄 대북전단 살포 예고 탈북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이 7일 북한의 '수소탄' 4차 핵실험을 규탄하는 대북전단 살포를 예고했다. 자유북한운동연합은 이날 오후 보도자료를 통해 북한의 4차 핵실험을 비난하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해 공개든 비공개든 대북전단을 살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6.01.07 14:24
경기도 "수원시 누리과정 보육비 긴급지원 환영" 경기도는 수원시가 7일 누리과정 보육비 긴급지원 방침을 밝힌 것과 관련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경기도는 이날 남경필 경기도지사 명의의 성명서를 내고 "수원시의 결정은 보육대란을 일단 막고, 후에 해결책을 모색하자는 경기도의 입장과 같은 것"이라며 "염태영 수원시장과 수원시의 누리과정 보육비 긴급지원 방침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6.01.07 14:24
졸음쉼터가 교통사고 사망자 절반 이상 줄여 국토교통부는 지난 2014년 이전에 준공된 고속도로 졸음쉼터 154개를 중심으로 앞·뒤로 있는 휴게소 사이에서 발생한 사고가 쉼터 설치 전인 2010년 161건에서 2015년 115건으로 28% 감소했고, 사망자도 40명에서 18명으로 55% 가량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7 14:22
'남편은 훔치고 부인은 망보고'…찰떡궁합 부부절도단 지난해 12월 9일, 충남 보령의 한 현금자동인출기 앞에서 부부로 보이는 한쌍이 기쁨에 겨워 하이파이브를 했습니다. 현금인출기에서 560만 원을 인출한 직후였습니다. SBS 2016.01.07 1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