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소녀가 안 보이면 '꽥꽥'…아기 오리와의 특별한 우정 미국 메인 주의 한 마을에 특별한 우정을 나누는 5살 소녀 ‘카일리’와 귀여운 오리가 살고 있습니다. 유난히 동물을 좋아하는 카일리는 6개월 전 부모님으로부터 노란 솜털이 보송보송한 새끼오리를 선물 받았고, 카일리는 오리에게 ‘눈송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습니다. SBS 2016.01.07 16:55
'IS보다 잔혹' 보코하람 …세력확대로 서아프리카 안정위협 서방세계의 관심이 중동의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조직 이슬람국가에 쏠려 있는 사이 서아프리카의 나이지리아가 또 다른 이슬람 급진주의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테러위협에 휘둘리고 있다. 연합 2016.01.07 16:55
中, 탄광 붕괴로 11명 숨져…시진핑 "중대 안전사고 막아라" 중국 중부 산시성에서 탄광 붕괴로 11명이 매몰돼 숨졌습니다. 양광망에 따르면 어제 오전 9시 산시성 선무현의 한 광산에서 탄광 작업장 붕괴로 11명이 매몰됐습니다. SBS 2016.01.07 16:52
호주 공군, 기업용 호화 제트기를 첨단 정찰기로 개조 호주 공군이 비즈니스용 호화 제트기들을 첨단 정찰기로 개조하는 방안을 추진한다고 호주 ABC 방송이 8일 보도했다. 방송은 미국 국방부 자료를 인용, 호주 정부가 미 방위산업체 L-3 커뮤니케이션스와 걸프스트림 G550 기종을 정찰기로 개조하기 위한 계약을 맺었다고 전했다. 연합 2016.01.07 16:44
"동물권익 보호 대전환"…FBI, 살인사건처럼 동물학대 관리한다 미국 연방수사국이 올해부터 살인사건과 마찬가지로 동물학대를 주요 범죄로 간주하고 관련 자료를 취합한다고 일간 워싱턴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FBI는 고의적이거나 의도적으로, 무모하게 동물을 죽이거나 고문, 괴롭힘, 유기, 중독 등의 행위를 가하는 것을 '동물학대'로 정의했습니다. SBS 2016.01.07 16:44
日 항공자위대 채취 분진서 방사성물질 검출 안돼 북한의 핵실험 발표 이후 일본이 어제 오후부터 자국 상공의 분진을 채집해 분석한 결과 방사성 물질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원자력규제청은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이날 오후까지 북한의 실험에 따른 특별한 변화는 관측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6.01.07 16:43
美NBC "미국, 2주 전에 北핵실험 준비 사실 알았다" 북한이 4차 핵실험을 감행하기 2주 전부터 미국이 북한의 핵실험 준비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미국 NBC방송이 미군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6일 보도했다. 연합 2016.01.07 16:16
[생생지구촌] 입는 순간 '꿀잠'…베개 달린 신개념 티셔츠 자도 자도 잠이 부족하신 분들에게 아주 반가운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늘 피곤한 현대인들을 위해서 기발한 옷이 등장했습니다. 잠이 부족하신 분들 언제 어디서든 기대기만 하면 곧장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도와주는 티셔츠가 개발돼서 화제입니다. SBS 2016.01.07 16:10
동영상 기사
[비디오머그] '북핵 실험 발표' 보도한 北 아나운서…익숙한 얼굴? 지난 6일 북한의 조선중앙TV는 수소폭탄 실험 사실을 발표했습니다. 아나운서는 올해 72세의 노장 리춘히였습니다. 1943년생인 리 씨는 강원도 통천 출신으로 평양연극영화대에서 공부한 후, 71년부터 조선중앙TV의 아나운서로 등장했습니다. SBS 2016.01.07 16:07
美 NBC "미국, 2주 전에 北 핵실험 준비 사실 알았다" 미국이 2주 전부터 북한의 핵실험 준비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미국 NBC방송이 미군 고위 관계자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미국이 핵실험 준비 사실을 인지하고 핵실험장 인근에서 기준치가 될 공기 시료를 채취하기 위해 무인기를 띄웠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6.01.07 16:02